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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쯤 잇몸이 넘 아파서 씹지두 못할정도로 잇몸이 욱신욱신 거릴정도로 아파서
치과를 방문햇엇는뎅 ... 결론은 치아가 문제가 아니라 잇몸이 안좋아서 욱신거라는거에요 ..
그 좋아하는 삽겹살두 한쪽으로만 씹던차에 신랑이 인터넷을 뒤저서 찾은 파인프라치약
가격대두 잇고해서 고민을 하다가 주문을 하기루 결심 ..... 두구두구
2주? 정도 써보니 서서히 욱신거렷던게 점차 읍어지고
지금은 삽겹살이든 씹는거는 자신잇어여 ㅋㅋㅋ 지금은 파인프라 치약만 4번째 구매중이에여
치약 1나에 두명이서 한달정도 쓰더라그요
그리고 비누도 확실이 신랑이 조타그하네여 ... 저번에 한며칠 읍어서 일반비누로 (데+) 요걸썻는뎅
뽀루지 바루 올라옴 피부가 아는가봐요 지금은 떨어지기전에 바루바루 구매를 함니다
번창하세요 ~ 댓글은 일케 길게 처음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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