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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그리고 7개째 주문...와 정말 기대이상이네요.

y****** 2014-10-27 21:42:10 조회 2,426

작년에 잇몸이 심하게 붓고 피고름이 차는 날이 많아서져서 참다참다 못해 치과를 찾았습니다.
치과에 갔더니 70대 할머니 치아나 마찬가지라는 소리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치과선생님이 으뜩할라구 그러냐고 고민 좀 해보자고 하면서 처음에는 스켈링부터 잇몸치료 등분해서 치료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너~~~~~무 아파서 죽고싶을 지경이였습니다.
쇠꼬챙이로 쑤셔대는데 쑥쑥 들어간다고 치과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 이게 잇몸뼈가 많이 녹아서 그렇답니다.
치료를 받아도 잇몸이 붓는거는 치료되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치료 받을것만 늘어났습니다. 물론 치과 잘 못이 아니라 그동안 이를 방치한 제 잘 못 때문에 이렇게 된거 같았습니다.
이가 많이 흔들린다고 임플란트 세개는 해야하는데 그것도 심하게 흔들리는 것만 세개다고 합니다.
아...돈도 없고 이는 이모양이고 어떡하면 좋을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치과갈때마다 임플란트 빨리해야지 안 그러면 잇몸뼈가 더 녹아서 제대로 고정도 안된다고 치과 선생님이 뭐라하시니까 돈은 없고 치과가기를 차일피일 미뤘습니다.
잇몸은 또다시 붓고 너무 아파서 바늘 소독해서 터트리면 피떡이져서 나왔습니다.
어느날 정말 따지기라면 일등인 친구하나가 있는데 치과에서 잇몸치료 받다가 도대체 치료받으러 오라면서 치료는 안되고 계속계속 오라고만 하냐고 하면서 따져물었답니다.
아마 잇몸 안좋으신 분들은 다 한번씩 들어봤을 "잇몸치료는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죽을때까지 치료 받으러 와야한다."
그럼 그게 무슨 치료냐 계속 막 따져물으니까 치과선생님도 지쳤는지 그럼 한번 속는셈치고 파인프라 치약을 써보라고 권유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를 사서 써보니 아침에 입냄새도 안나는거 같고 치석도 좀 빠지는거 같다고 괜찮은거 같다고 저한테도 권해줬습니다.
그길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댓글들 일일이 다 읽고 써져있는 기능을 싸그리 다읽어 보고 저처럼 심한 증상들인 사람들이 호전됐다고 하는 글이 많아서
저처럼 잇몸이 안좋은 친구거랑 엄마거 저꺼 이렇게 세개를 구매를 했습니다.
처음 파인프라로 이를 닦는데 뭔가 이가 코팅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들은 상쾌하다고 하는데 상쾌보다는 뭔가 코팅됐다는 느낌.
콩알만틈 쓰는데 정말 거품이 많이 났습니다.
정말 희안하게 이걸 쓴 이후로 단 한~~~~~번도 잇몸이 붓질 않았습니다.
지금 쓴지 6개월차 되어 가는데 처음 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댓글에 흔들리는 이도 들 흔들리는거 같다고 써져 있는거 보고 에이 이게 말이되나 치과에서도 한번 손상된 잇몸은 재생이 안된다고 들었는데...
와...오마갓!! 들 흔들립니다. 저도 쓰면서 이게 말이되나 싶을정도로 믿겨지지가 않네요.
막 흔들면 흔들리기는 하는데 들 흔릅니다. 뭔가 꽉 잡아주는 느낌?
잇몸 안 좋은 친구한테도 물어봤습니다. 너도 이가 안 흔들리냐고? 그랬더니 어금니가 흔들려서 이 친구도 임플란트를 하려고 했었는데 얼음까지 씹는거 보면 괜찮은거 같다고 하네요.
저도 아래 주식관련 얘기를 하신분이 있는데 혹시 주식이 있을까 찾아보니 없네요.
와 이거 주식이 있었으면 더 소문나기전에 어느정도 사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도 제 주변에 잇몸 안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소개시켜주면 반은 말이되냐 흔들리는 이가 어떻게 안 흔들리냐 안 믿는 사람이 있고 정말 저와같이 절실한 사람은 아 그러냐고 써봐야겠다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럽니다.
정말 절실하다면 15900원이 문제겠습니까? 임플란트하기전에 꼭 한번 써보고 임플란트를 하라고 권유해주고 싶네요.
참! 그리고 무료로 주셨던 칫솔 이것도 정말 괜춚네요.
칫솔이 얇게 만들어졌다고해야하나 어금니까지 구석구석 닦아지니 더 잘 닦아지는거 같습니다.
무튼 정말 감사히 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