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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이 부족한 생활이 반복이 되다보니 잇몸이 다 무너져내려서 치아 전체가 많이 흔들렸습니다.
매번 가는 치과마다 풍치라고, 전체 다 인틀란트나 틀니를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한 치과선생님은 치아는 밴츠인데 관리를 못해서 고물이 다되어 운전이 힘들다 하시더라구요.
이제 40 후반인데.... 70이 넘으신 장인도 끄덕없는데...
결국 흘러내린 앞니를 두개 뽑고 치아를 해 넣었습니다.
다른 치아들도 앞을 다투어 흔들리고, 늘 우리한 잇몸으로 괴롭더군요.
어느날 아내가 이 치약 한번 써봐요.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후기가 좋아서 잇몸약 먹는다 생각하고 구매했다고 하더군요.
처음 사용할 때부터 입안이 개운하고, 저녁에 양치후 자고 일어나니 잇몸이 부었던게 가라앉기 시작하고
이틀째부터는 잇몸이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잇몸의 아픔이 가시니 치과는 생각도 나지 않더라구요.
생각보다 주변에 잇몸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늘 풍치로 고생하더니 요즘은 괜찮아? 하고 물어보셔서 파인프라치약 써보시라고 추천해드렸습니다.
가격이 좀 있다보니 망설이셔서 샘플을 드렸더니 사용해보고 좋다고 주문해달라 하시고,
여기저기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식구들이 같이 사용하기 시작한지 3개월.
얼마전 아내가 아이들을 관리해주던 단골 치과에서 치아스켈링을 받았습니다.
40 중반이 되도록 치아스켈링 처음이라면서 너무 심해서 속으로 욕할까봐 망설이던 아내를 설득해서 받게했습니다.
치아스켈링 하시던 분이 스켈링 한번도 안한 치아 맞냐고? 놀라하셨습니다.
너무 깨끗해서 안해도 되겠다고 하시면서, 그냥 가라고 하셨습니다.
치아 색상도 황인종치고는 많이 밝고 하얗다고 하시고요.
파인프라 꾸준히 사용하면 치석제거와 미백효과가 있을거라더니 치과에서 확인 받았습니다.
파인프라 덕에 치아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