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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겸험한 사실을 나름대로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글월 올림니다.
10월 10일 금요일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거나하게 한잔 두잔.. 좋은 추억을 만들고 헤어지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탈이났습니다..새벽때쯤 갑자기 지독한 잇몸 통증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이라 집에서 병원갈 엄두도 못내고 끙끙 거리며 통증과의 싸움이 시작되였습니다.
일요일 너무도 고통속에 인터넷으로 이것저젓 잇몸통증 찿아보다가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되였습니다.
혹시나 싶은 마음에 치약두개를 핸드폰으로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일찌기 병원문 열자말자 1번으로
대기하다가 진료를 받았습니다. 의사가 하는말" 잇몸이 약해 또 이를 뽑아야하겠는데요...단골치과라 단골 의사를 너무도
신뢰한 저였습니다.
6월달인가 통증이 있어 병원을 찿았을때 윗어금니 양쪽하나씩 발치하고 인플란트를 차일피일 미룬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윗 좌측 보조어금니를 발치해야 한다는 소식에 정신이 확"들었습니다.
고통속에서 한시간 아니 일분일초라도빨리 이를 빼고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이지만 보조 어금니마져 없다면...
일단 생각해보고 다시올께요....하고 말하니깐 삼일 안에 다시 병원에 오셔야할겁니다 란" 의사말이 끝나기도전에
도망치듯이 간단한 항생제 약 이틀분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눈에서는 잇몸의 통증이랑 보조어금니마져 발치해야 한다는 생각에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흡연시작한지 30년이 넘었고 그동안 치약을 사용해 대충 대충 이를 닦았던 행동에 후회의 눈물마져 거울을보며
많이도 울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 치통의 고통은 안당해본 사람을 모를정도니깐요.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식사를 재대로 할수가 없었고 화요일날 택배회사로부터 일요일날 신청한 치약2개가
배달 되여왔습니다. 고통속에서 혹시나 싶은 마음으로 양치질을 해보았습니다..처음에는 고통이심해 대충 대충
닦았고 저녁때는 치약을 조금묻혀 두번에 걸쳐 양치질 하였습니다.
수요일부터 고통속에서도 하루에도 몇번식 치통이 올때면 치약을 조금묻혀 양치질을 해보았습니다..
한삼일쯤 지나니 그 지독한 고통이 조금은 누그러진것 같았습니다. 그때 홈페이지 상담원과 상담도 조금주고받았습니다. 속는셈치고 며칠더 꾸준하게 양치질해보면 발치는 면할수 있지 않을까요" 란 상담원을 글을 접한후
진짜 소중하게 이를 닦기 시작했습니다..잘못된 양치 습관부터 고쳐가며 맛사지 받는듯 하루에도 십여차례이상
이를 닦았습니다. 고통이 어느정도 사라지고 나아지려는 순간 금요일날 저녁 머리가 깨어질듯한 고통이 찿아오더군요.
고통으로 그날 밤 한숨도 아니 한시간도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다음날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말자 이를 닦는데 입안에서 상상하기 힘들정도의 치약속에 피가 묻어 나오더군요..
피가 어느정도 안나올때까지 천천이 느리게 계속 맛사지하듯이 이를 닦았습니다.30분~40분정도는 족히 이를 닦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후부터 치통의 고통이 70% 정도 사라진것을 느꼈습니다.
이는 바깥쪽으로는 흔들리지 않는데 안쪽으로는 심하게 흔들리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때 이상한것은 이는 더 심하게 흔들리는데 치통의 고통이 거의 멈춘것 같았습니다.
지금 이글월 적고있는시간이 저녁을 먹고 오후 8시 40분이 다되여가는군요..
이제 윗쪽보조어금니의 흔들림도 많이 줄었습니다...오늘 저녁에는 모처럼 가족과함께 외식을 하며 쇠고기를
조심조심 씹어서 먹어 보았지만 고통 없이 맛있게 식사까지 할수가 있더군요...
30년이상 하루 한값 이상 흡연하였고 하루 5~8잔 커피를 마셨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입안이 예전에 느껴보지 못한 상쾌함속에 나도모르게 흡연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텁텁하면 나도모르게 계속흡연했던 습관인지라 입안이 상쾌하다보니 하루 반값이하로 나도모르게 줄어들었던것입니다.
이제 며칠안에 금연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일주일전 그 심한 고통속에서 상상할수없는 현재의 행복한 저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속는셈치고 일주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경북 구미에 살고있는 직장인이며 50대 가장입니다.
흡연과 음주 그리고 커피로 잇몸이 많이 망가지신 분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진심입니다...
저처럼 고통을 느끼지기전에 꼭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해보시라고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오늘은 또 혹시나 싶은 마음에 비누 한셋트 주문하다가 우연하게 회원가입하고 나서 후기를 올려봅니다.
저는 지독한 치통에 시달리다가 포기상태에서 우연하게 파인프라 치약을 발견한 치약이니깐요..
아직은 이른감이 있으나 저처럼 치과의사가 3일안에 다시 치과에 오셔야한다는 소릴듣고도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후에 치과를 가지 않아도 되였고 지금은 매우 미세하게 흔들리는 수준입니다.
저처럼 치통에 엄청 고생하시는 중년 분들 에게 꼭 권장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두서없이 긴 글월 올렸네요...글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전화 주셔도 상관없습니다~)
구미에서 세 아이의 아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