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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된 것은 여행 모임에서였습니다. 회원 중 어떤 분이 " 난 평소에 담배와 술을 많이 해서 구강 상태가 엉망이었다. 그런데 파인프라라는 치약을 쓰고 놀라운 효과를 보았다. 입에서 냄새도 안 나고 염증이 싹 가라앉았다. 난 거기 홍보대사도 아니고 아는 사람도 없다. 직접 경험한 것이다. 한번 써보면 내 말을 믿을 것이다. " 이러면서 자신있게 이 치약을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일 년에 두어 번 치과를 가지만 구취가 난다는 말도 듣고, 가끔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경우도 있어 평소에 싼 치약만 골라 쓰고 칫솔질을 제대로 안한 모양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그 사람의 말에 반가워 당장 5개를 구입했습니다. 가족들에게 권하니 시커멓고 이상하다고 쓰지 않아 저만 부지런히 쓰고 있습니다. 그래, 나중에 보자 하고. 그런데 한 10여 일 됐나요, 원래 옥수수 같던 이의 색깔이 달라지고, 치석이 제거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느낌도 개운하고 자주 느꼈던 텁텁한 느낌이 없습니다. 작은 크기의 치약은 친지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제가 써보고 실물을 생생한 느낌과 함께 전하려고 합니다. 획기적인 치약, 고맙습니다. 온 김에 5개 또 구매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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