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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조금 넘게 사용 중이네요.. 일단 잇몸 상태가 워낙 좋지 않아서 사용을 하게 되었구요..잇몸에 좋은게 뭐가 있나 인터넷 검색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네요..처음엔 반신반의 하다가 일단 한번 써보자는 심정으로 처음부터 2개를 시켜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좋네요..처음 사용하고 나서 이빨에서 뽀두득뽀드득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신기하기도 하구 기분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암튼 며칠 사용하다가 치과에 스켈링을 하러 갔는데요..한 거의 1년만에 갔거든요..근데 신기한게 스켈링을 하고 나서 잇몸에서 피가 거의 안나는거예요..어 신기하다...다른때는 스켈링을 하고 나면 잇몸에서 피가 계속나서 너무 힘들었었거든요..정말 신기하더라구요..그렇다고 제가 뭐 특별히 잇몸을 관리한것도 아닌데요..그리고 그 다음에 달라진게 밤에 자고 나면 입냄새가 정말 심했었는데..요즘은 거의 나질 않아요..자고 나면 상쾌한 기분? ㅎㅎ 그리고 달라진 점이 한가지가 더 있는데요..이를 닦고 나면 개운하고 뭔가 보호막이 씌워진 느낌이랄까...가끔 외근 나갈때나 집에서 식사하지 않을때도 뭔가를 먹고나도 이상하게 보호되고 있는 느낌? 암튼 좋아요..가격이 비싸다고 아내는 안쓰고 있고 딸이랑만 사용하고 있느데..아내 혼자서 일반 치약 더 많이 쓰고 있네요..일반치약은 싸다고 듬뿍듬뿍 평소 습관대로 사용하고..나는 비싸다고 조금씩만 사용하다보니..실제로 조금 사용하라고 설명서에도 나와있고..물론 진짜 조금만 써도 거품도 잘나고 개운해요..정말 살아오면서 그동안 너무나 소중한 이에 소홀했다는 생각이 드네요..진짜 이 치약 쓰다가 다른 치약 사용 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 늘 출장갈때나..어디 처가든 놀러가든 꼭 챙기네요..ㅎ 허걱 쓰다보니 이렇게 길게 쓰다니..그만 줄일께요..치약 사러 왔다가..ㅎㅎ 빨리 사고 나가야겠네요..소중한 이!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감사하고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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