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회사일로 스트레스가 심하고 잠을 잘 못자거나 하면
어김없이 치아에서 피가나고, 잇몸이 붓고 했거든요.
약먹고 일주일정도 지나고 주말에 푹~~자면 나아지곤 했으나
8월에는 내내 잇몸이 붓고 나중에 잇몸 전체가 허~~옇게 헐기시작하더군요ㅠㅠ
평소 치약도 상당히 좋은(비싼^^;;) 치약을 쓰고있어서 치약 바꿔볼 생각은 못했는데
치과가기 전에 잇몸 아픈 이유에 대해 검색하다가
파인프라치약 좋다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석연휴동안 속는셈치고 사보자 ...^^;; 해서 샀고요,
오늘 회사에 도착해서 바로 써봤습니다.
그리고, 처음 느껴보는 상당히!! 깔끔한 상쾌함에
"오호~~~ 기대되는데~~~"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
뭔가 ~~음....입안에 낀 구름이 싸~~악 걷힌 느낌이랄까요~~
양치는 오후 4시쯤했고, 지금 이 시간(오후 10시반)까지 텁텁함 없이 말끔한 느낌이 지속되네요
한통 다 쓰게 되면 다시 치아와 잇몸상태 올려볼께요.
잇몸 괜찮아지기만 한다면 치과에 쏟는 몇십만원 아끼고,
병원다니는 소중한 시간도 절약될테니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믿고 써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