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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해 부터 파인프라와 인연이 되어
하루에 세 번 꾸준히 양치를 했습니다.
때론 권유하신대로 양치하고 다시 좁쌀만큼 짜서 한 번 더 양치하기도 합니다.
여행갈 때는 꼭 휴대용 치약을 가지고 갑니다.
잇몸이 좋아진 느낌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간혹 잇몸이 아픈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 치약 하나로 전부 다 해결할 거라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큰 변화가 없는 한
꾸준히 파인프라를 계속 사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건 지금 이 상품보다 좋은 제품을 발견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도 꾸준히 좋은 제품을 계발하시고 안주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상품을 주문하는 겸 해서 글 몇 자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