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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좋지가 않아서 먹는것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피가나서 항상 신경쓰였고
잇몸약을 항상 가지고 다닐정도로 상태는 안좋았었지요.
안겪어 봤으면 아마도 모르실겁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좋다는 글을보고 좋으면 얼마나 좋겠어!
그러고 지나쳤습니다. 더군다나 인터넷마켓에는 찾아볼수가 없었구요.
그것이 아직도 스스로 덜 아프구나를 느꼈던것 같습니다.
정말 진실되게 원하면 배설물까지도 먹는다는 말을 실감하게될 정도까지는 아니였지만
속는셈치고 한번 써볼까 해서 비회원으로 두개를 먼저 신청해서 사용했지요.
물론 두개를 시켜야 무료배송이 된다는 글에 할 수없이 두개를 신청했지요.
그런데 써보니 언제부터인가 매번 복용하던 잇몸약이 어느순간 안먹어도 되는날이 점점 늘어납니다.
구취나 미백쪽에서는 솔직히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 별로 신경을 안썻던거 같습니다.
왜냐면 현재 잇몸이 제일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효과가 있다는것을 스스로 느끼면서 맹신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이런말들이 써져 있으면 저건 틀림없이 가족이나 직원이 작성을 했을거다.
아니면 알바를 시켰다고 생각했던 저인데....
제가 이글을 쓰고 있네요.
저한테는 이 치약이 일단은 잇몸으로는 맞는거 같구요.
잇몸약을 안먹고 이 치약을 구매하는것이 금액면으로도 비슷하게 나오는거 같아 재구매합니다.
다음은 구취와 미백상태를 유심히 살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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