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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5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2~3년전부터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콧등이 진무르기 시작하여 상처가 아물다가도 세수를 하면 다시 덧이 나서,
"사람들이 넘어졌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술먹어서 콧등이 빨개요" 라고 물어보시면 얼마나 난처하고 당황스러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서울대병원에서 처방받은 연고를 사용해 봤지만 그때뿐이어서... 약6개월정도가 지나서야 정상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런 초가을이 되면 또 그럴텐데~ 라고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마침! 파나세아 -비누가 출시되어 사용을 해보니,
2개째를 사용하는 중에~
제가 입술도 잘 부릅텃는데요.(생기다 말음...ㅋ)
아니나다를까 예상했던대로 입술이 부릅터서 피가 조금나오더니 2~3일정도 되니까 거짖말같이 아물더니,
이어서 콧등이 또 진무르기 시작~ 좀 걱정이 됐죠.
그런데 이번에도 감쪽같이 2~3일이 되니 깨끗하게 아물더라구요.
참 신기한 비누예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다 놀라시더라구요.
제가 이러는거 교인들이 많이 알고 있거든요.
역시! 파나세아(치료의 여신) 이름값을 하니 이글을 올리지 않을수 없어서 올립니다.
파인프라 치약성분과 프랑스지방의 향수로 제조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따로 폼클렌징을 하지 않아도 지친피부의 노페물을 빼주어서 치약에서 느꼈던 가벼움이 이 비누를 사용후에 얼굴에서도 느낄수 있어요.
그래서 요즈음~ 넘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다보니 기분이 짱~이랍니다.
치약으로 인해 치아도 광이 나더니...
얼굴 미백은 물론이고 얼굴에 광이 나니 미인대회에 나가야겠어요..ㅋ,ㅋ
자연미인으로 만들어주신 대표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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