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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분들만 보세요~~ 부정적 사고소유자들 임플란트후 보시구요~

김** 2014-08-19 10:54:28 조회 1,266

파인프라치약..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서 저에게 나타난 치약입니다.

 

제품에 대한 후기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이 세상에 진짜 후기가 맞느냐!! 도대체 알바생들을 몇이나 동원한거냐!! 가격이 비싼거 아니냐~~등등의 글을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지네요

 

충분히 이해도 가구요.. 저 또한 그랬으니..

그닥 잇몸질환에 대해.. 구강 건강에 대해 절실하지 않으신 분들이 정말 쓸때 없이 들어와 야그하고 나가시는 분들..

그런분들 땜 절실한 분들이 이 치약의 효능을 지나치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제가 이제부터 쓰는 후기는 사실에 입각한 부분에서 작성하는 글이오니 한치의 오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kti7138@hanmail.net로 문의 주세요. 전번 공개후 통화도 해드릴 의향있음

 

7월25일 여느때와 같이 약속이 겹쳐 한 장소를 포기후 1차로 술 한잔 2차 맥주로 입가심..

사가정역에서 전철을 타고 귀가던 중 그때시간이 저녁11시반경..

오른쪽 위 끝에서 3번째 어금니와 잇몸부분이 기분나쁘게 찌릿함을 느꼈습니다.

그후 치아가 아픈건지 잇몸이 아픈건지 햇갈리기 시작했네요

 

담날 토욜 7월26일 일어나니 어제보다 더한 통증과 이가 확실히 아프다는 느낌을 강력히 받았습니다.

토욜? 그냥 좀 참았다 7월28일 중복날에 가서 간단하게 치료나 받지~ 라는 생각에 일욜을 맞이했는데... 그 통증은 정말 겪어보지 않은분들은 알까요?

소금물로도 가글하고 했으나 말쨩 도로묵.. 즐건 휴일에 월욜 치과 갈날만 가다리며 이 증상에 대해 인터넷 검색을 시작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수년전부터 양치할 때 피가 때때로 나기도했고 오른쪽 어금니도 살짝 흔들림을 느꼈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올해 1월 스켈링을 하면서 충치하나 간단히 치료정도로 마무리 되었었네요..

그후 6개월 후 회사앞 치과에서 정기검진을 받으러 오라는 문자도 무시하고 2~3개월 경과후 나타난 증상(통증)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회사부근 플*** 치과라고 꽤 유명한 임플란트 전문병원을 찾아 가기로 결정, 이유는 흔들리는 치아는 언젠가는 뽑아야하고 잇몸질환일수도 있다는 글을 읽고 이왕가는 치과 나름 괘얀은 치과로 가자라는 맘에서 차로 20분 걸리는 치과를 선택해서 갔는데

아~~~ 그때 생각 함 죽고싶은 맘 뿐요..

 

도착해서 오른쪽 이와 잇몸 상태를 보더니 “잇몸이 많이 부었네요...” 사진 찍어봅시다 하더라는..

그래서 아래턱 이와 윗니에 뭔가를 물고 파노라마 사진을 찍은후. 잠시.....

결과는 참혹..

간단히 잇몸치료? 아님 충치나 치료하고 저녁에 직원들과 중복이니 예약해 놓은 삼계탕이나 먹음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잇몸뼈가 상당히 녹아 흔들리는 부분 3~4개는 발치후 임플란트를 해얀다는 어마무시한야를 듣고 정신이 멍~~~~~

그건 일단 후의 일이고 잇몸 치료부터하자고함서 잇몸에서 피가 많이날겁니다 하는거예요

 

마취후 시작된 잇몸치료.. ㅠㅠㅠㅠㅠㅠ

상상을 초월하는 치료 뭔가로 긁고 갈고리로 뜯어내고...

치료후 2바늘 꿰메고 소염제 진통제 처방..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니 정말 닭똥같은 눈물뚝뚝~~ 지금 생각해도 슬퍼요.. 그날저녁 삼계탕을 먹었을까요? ㅠㅠㅠ

 

술한번 못 마시고 3일을 보낸후 술약속이 생겨 실밥뽑기 3일전 술을 한잔했죠

담날 그 부위가 약간 욱신.. 그래도 참을 만했어요

3일후 그 담주 월욜 8월4일 실밥을 뽑으며 의사왈~~ 결국 잇몸치료 전체적으로 2~3번하고 흔들리는 치아 발치 후 임플란트로 진행할거라는 말만..

그말듣고 끔찍해 그때가서 보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럴수가 그 치료했던 아래잇몸 아랫니가 또 아프기시작..

것도 휴가 2번째날 휴가지에서.... 아~~~ 정말.. 먹고싶은거 못먹고 일찍 휴가 마지막날 8월8일 부랴부랴 서울로 상경 회사와 집이 먼 관계로 집앞치과 가기로 결정

같은 절차 같은 말 반복.. 사진찍고 발치후 임플란트 일단 잇몸치료.. 마취 긁고 .....

다시 잇몸을 절개하고 농을 긁어내고 참을 수 없는 고통에 주말을 맞았다.

 

더욱이 토욜저녁 왼쪽 위의 잇몸까지 아프기시작.. 우울증이 올거같았다.

잇몸질환은 완치가 없고 계속돌아가면서 발생한다는 야그를 실감했다.

 

8월3일 일욜아침 통증에 도대체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인터넷을 우연챤게 검색하다 발견한 파인프라치약..

홈피에 들어가 후기를 보니 아~~이런게 었어? 하는 맘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인터넷주문까지 못기다리고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약국에 전화하기시작.. 그때의 절실함이란....

영업하는 약국은 거의 팔지않고 제휴치과 병원에서 판다는 정보를 홈피에서 입수..

휴일은 전부다 휴진이라는..

일단 인터넷으로 2개주문 후 8월11일 동대문구 장안동에 있는 문치과에서 오프라인으로 구매하여 사용하기 시작.. 오프라인구매는 23,000원 정도였던거 같네요.(플라스틱 케이스와 샘플치약 칫솔이 추가로 있더라구요)

후기에 적힌 방법대로 치료목적인하루5~6회 2번씩 정성껏 치아와 잇몸위주로 닦았네요..

그느낌은..

 

1. 정말 상쾌한 느낌이다

2. 구취는 평소 심하지 않았으나 잡냄새가 없어진 느낌

(담날 아침도지속..)

3. 치아를 혀로 문질러봄 뽀득한 느낌

4. 두 번째 양치시 잇몸 맛사지를 함 뽀득대는 느낌

5. 동봉한 부드러운 칫솔도 무척맘에 들고

6. 6일째사용부턴 아래 혀로 안쪽이를 문지러봄 스켈링 한정도는 아니지만 잡티가 많이 제거된 느낌을 받는다. 한달정도 사용함 스켈링 효과도 있다는 야그에 신빙성을 갖음

 

2일째부터는 아가 무척시린느낌.. 명현반응이라 생각했다.

죽자사자 닦았다. 임플란트, 잇몸치료 정말끔찍하다.

그동안 몰랐던 잇몸뼈를 녹였던" 진지 발리스균"과의 싸움이 시작된것이다.

 

그런데 3일부터 기적이 일어나기시작한듯 했다.

실밥을 뽑지않은 자리가 차츰 자리를 잡아갔고 더욱이 놀라운건 왼쪽위 잇몸이 아펐던 자리가 서서히 통증이 감소되는 느낌이라는...

잇몸치료를 했던데는 서서히 아무는 과정이라 치약의 효과라 생각 않겠다.

정말 이 치료를 몰랐음 첫번째 밟았던 철차를 그대로 진행했을 겁니다.

 

지금은 7일 사용후기입니다.

어느정도 저의 구강상태가 좋아졌냐면요..

오른쪽 어금니가 전보다 믿기 힘들게 덜 흔들린다는 그리고 홈피에서 실시간 상담해 주시는분이 이 치약만써도 잇몸치료는 할 일이 없다했네요..

 

녹아버린치조 골 채울 수 없다?

“자연은 빈공간을 절대 그냥두지않는다.”

 

최근 명량에거의 명대사 “저에게 아직 12척의 배가있다”는 명언 이상으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세상에는 절실함이 있죠 그 절실함에 제발 찬물을 껴 얹는 그런 쓰레기같은 행동들 삼가 바랍니다. 알바생들 운운하시는데 알바가 있기는 한것같더라구요..

치과에서 쓴 알바생들요..

 

분통이 터지는건 이치약을 몰랐담 잇몸치료만 계속 받았을거라는

 

그리고 그 고통 시간.. 어디서 보상을 받았을지..

 

왜 일언의 언급도 안해주시는지..

 

요즘은 과음은 안해도 그제도 술한잔 먹었습니다. 말장하고 가뿐합니다.

잇몸치료중이신분들 뭐가 쥐약이죠? 술 아니던가요?

흔들렸던 이.... 좋지않은 상태의 이..... 죽을때까지 가져가겠다는 말 절대아닙니다.

 

더 악화됨 뽑아서 현대의술 임플란트에 의죤해야죠..

 

그런데 왜 치과에서는 일말의 희망조차 주지않고 발치만 강요하죠?

 

아무리 임플란트가 좋아도 자기본인 치아 만 합니까?

 

잇몸이 않좋고 뽑기전.. 직전까지 우리가 타고난 치아로 생활 할 권리조차 없는건가요?

 

왜 최선을 안해보시고 이런 치약을 권유조차 안하시는 건가요..

 

마치 후 쪽가위로 잇몸을 절개해 그렇게 수없이 긁어내고 약을 먹고 한군데 진정이 되면 다른 한군데.. 결국 발치 임플란트.. 도대체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궁금한 사항 비방 글있음 여기다 대고 헛소리 마시고 멜주게요 전번 공개해 맞쨩 떠드리리다.

 

저도 대기업군에 속한 회사서 관리부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와같은 고통 받고계신 분들.. 그냥 충치하나 떼우러 가셨다 하늘이 무너지는 야그를 들으신분들 꼭 이치약 함 써보세요..

저는 큰 욕심 없습니다. 제 치아 쓸수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해 쓸 생각뿐입니다.

그게 지나친 욕심인지 묻고싶네요..

 

잇몸치료 .. 이치약 1개월 사용하심 쓸일 없을거같네요..

 

실시간 상담해주셨던분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2개 추가로 주문할거고 집안식구들 회사직원들 요즘 파인프라 치약으로 점심시간후면 단체로 이닦는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잇몸이 안좋으신 우리회사 전문위원님도 오늘 받으시나봐요.

좋아진다 백프로 확신합니다.

파인프라 치약 관계자분들 지금처럼 광고도 하지마세요...

이런 구전 광고가 얼마나 좋은지 몸소 느껴보세요

쓰잘때기 없는 연예인들 씀서 그 광고비땜 치약 값 상승!! 여기 회원분들도 원치않을거예요..

3만원이 되어도 저는 사 쓸 용의가 있습니다.

 

정말 긴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