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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링의 공포여 안녕

정** 2014-08-12 17:21:20 조회 671

 

치주염으로 어금니 3개 발치후 치과는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잇몸이 약해 대학병원으로 매년 4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을 받으면 치조골이 차면 임플란트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저의 심각한 잇몸 상태로 사랑하는 동생이 파인프라 치약 6개를 보내주었습니다. 좋다니까 써보았지요.  놀라운 변화는 치과검진을 정기적으로 다니면서 치료시간이 짧아 졌다는 것입니다. 항상 가면 반은 죽다 살아서 오는데 갈수록 좋아진 잇몸상태와 치아상태로 시간이 급속하게 짧아져  치과검진이 더 이상 공포의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다음 주 부터 1년간 중국에 파견갑니다. 챙겨야할 품목 1번이 치약인 것임은 당연하겠지요. 친구들에게 서비스로 온 치솔을 다 주고 나니 아쉽네요.  여유가 된다면 치솔좀 넉넉히 부탁드려도 될까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