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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에 대한 욕심도 없을 뿐더러 상품 간접 광고를 하는것 같아 어디서도 후기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창피한 이야기지만 태어나 치과에는 사랑니 발치를 목적으로 딱 두번 가봤습니다.
올해 40이 되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왼쪽 어금니가 너무 시리고 잇몸이 부어서 병원에 갔더니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고 의사가 말하더군요.
어금니는 그냥 두고 치료를 해도 두어달 더 쓸수 있으니 빨리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하라고..
그 이야기를 듣고 정말로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도 하고 인터넷을 통해 여러가지 의견도 읽어보고
그러다가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고 부랴부랴 구매하여 사용 해 봤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파인프라치약도 100% 믿지 못하였습니다.
두개를 구매하여 다 썼고 이제 다시 구매를 하면서 후기를 남겨 봅니다.
정확히 뭐가 달라지고 어떻게 좋아 진것인지 잘 모릅니다. 다만..
두어달 간다던 어금니의 시림이 현재는 없습니다.
전문가가 아니고 단순한 사용자의 입장에서 설명이나 어떤 부분이 어떻게 적용 된것인지 설명은 할 수 없습니다.
단지 현재는 어금니의 시린증상이 없다는것 입니다.
사람마다 모두 같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시린 어금니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다른 치약을 사용 하기가 조금은 꺼려집니다.
후기를 남기는 목적은 파인프라 치약에 욕심이 생겨서 써 봅니다.
그리고 저의 후기를 읽으실 여러분들께..사람마다 모두 다르기때문에 저의 경우를 100% 신뢰하고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지속적으로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