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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인턴기자] 향균치약이 위험하다?!
1일 방송된 KBS1 시사 교양 프로그램소비자리포트에서는 향균치약의 실체를 취재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매일 사용하는 치약. 우리나라 사람들의 하루 평균 양치질 횟수는 2.35회다. 1인당 연평균 치약 소비량은 10개로 OECD 국가 중에서 두 번째로 많다. 그런데 생활필수품 치약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면 어떨까.
양치질을 하다가 갑자기 입 안에 통증을 느꼈다는 양씨. 처음에는 잇몸이 약해진 거라고 생각했지만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은 양치질을 할 때마다 지속됐다. 다른 치약을 사용해보자 통증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해당 치약이 출시된 직후부터 많은 소비자들이 잇몸 통증을 느꼈던다. 이에 제조사는 치약 성분에 문제가 없으며 개인의 특성 때문이라고 책임을 회피했다.
그런데 지난 4월 제조사가 해당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놀라운 사실은 리뉴얼 후 더 이상 부작용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 리뉴얼 된 제품에는 트리클로산 대신 천연 향균 성분을 쓴다고 표기했다. 그렇다면 바로 이 트리클로산이 문제의 원인이 된 것은 아닐까.
트리클로산이란 살균, 살충 작용을 하는 화학물질이다. 최근 국내외에서 트리클로산의 유해성을 입증하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트리클로산이 유방암, 불임, 심장 수축, 갑상선 기능 저하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트리클로산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치약에 방부제로 사용 중인 파라벤 역시 문제라고 지적한다. 파라벤은 한 번 흡수되면 몸 속에 고스란히 누적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할 수 있다는 것.
국내 생산되는 대다수 치약들이 99.9% 항균기능을 내세우면서 트리클로산과 파라벤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는 치약의 성분 표기 규정조차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entnews@heraldcorp.com
파인프라 치약에는 눈으로 보이는 은박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은박은 독성물질이 있다면 바로 색이 검게 변하여 보이지 않게됩니다.
통상적으로 알려진 한의학에서 "부자"는 사약으로 쓰이는 독극물입니다.
그러나 이 독극물 부자가 한의학의 다른 재료와 적당량 섞인다면
인체에 이로운 물질로 바껴 한약재로 씁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독성에 대해서 아주 쉽게 실험할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저나 작은 칼에 파인프라 치약을 조금짜서 불에 태워보시면
파인프라 치약은 향기가 납니다.
그러나 일반 다른 치약을 동일조건으로 태워보시면 엽기적인 플라스틱 또는 화학물질 타는
냄새가 코를 찌를것입니다.
어떠한 원료를 사용하든 우리 인체에 이롭게,도움이 되는 화학식은
수백,수천번의 실험에 의해서만 파악됩니다.
파인프라........세계최고의 치약으로 그 어떠한 치약과도 비교할수 없는 최고의 기술과
효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