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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림이 심해졌습니다. 왜그런거죠?

신** 2014-07-13 16:50:18 조회 1,583

※ 먼저 말씀드리지만 전 파인프라 안티도 아니고 그냥 사용감과 제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린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전 오히려 파인프라 치약을 꾸준히 잘 사용해서 증상이 개선되길 바랬던 사람입니다.

 

지난 3월말에 전화상담과 채팅상담을 통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치주염과 이시림증상 개선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이셔서 단2주만 써보셔도 효과가 느껴진단 말씀을 믿고 이왕 사는 김에 10개 셋트를

구입했습니다. 칫솔은 아직 판매가 되고있지 않다고해서 구입을 못했구요.

 

그후 하루도 빼먹지 않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아침, 점심, 저녁 잊지않고 옳은 양치질법(위아래로 닦고

너무 세게 닦지 않으며 치아뿌리까지 잘 닦음) 으로 양치질을 했으며, 2번이상 중복해서 양치질을 하는게

더 좋다고 하셔서 저녁의 경우엔 양치질을 2번하고 치실까지 이용했습니다.

(물론 치실의 경우에도 파인프라 치약과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는 말씀을 하셨기에 쓴 겁니다.)

 

그런데 실제 사용날짜가 거의 4달에 가까워지는데 치주염과 이시림이 점점 더 심해지더니..

특히 이시림의 경우엔 보통보다 약간 차가운 냉수도 이가 시려서 조심스럽게 마시는 상태까지 갔습니다.

그전엔 적어도 물마시는데까지 불편하진 않았었거든요. 그때에도 물론 파인프라 치약이 아니라 다른

치약을 그대로 사용하며 똑같이 구석구석 잘 양치질을 하고 있었구요.

 

제가 그렇다고 사탕이나 과자를 끼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먹는다해도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하루3번

양치질을 하는데 왜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치약때문일거란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는데, 얼마전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옷만 벗고 잠깐 눕는다는 것이 그대로 잠들어버려서 양치질 안하고 잔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신기하게 하루종일 이가 덜 시린 겁니다. 뭔가 환경이 달라진게 딱히 없고,

특히 치아에 관해서만큼은 중요하게 달라진거라곤 양치질 안한 것 밖에 없는데 이시림이 완화가 됐으니

저로선 이건 뭔가 아니다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왠지 열심히 양치질한게 오히려 독이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우연히 그렇겠지 생각하고 의도적으로 양치질을 않해본적도 있었는데.. 역시나 비슷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가 확실히 양치질 계속했을때보다 덜 시렸어요. 이거 참 환장하겠더군요.

그때부터 저녁에 2번 양치하던걸 1번으로 줄이고 전보다 더 약하게 양치질을 해봤습니다.

결과를 말씀드리면 중복해서 양치할때보단 덜 시린것 같아요.

 

왜이런지는 제가 치과의사도 아니고 치약연구사도 아니니까 잘 모르겠는데, 제 생각엔.. 이 치약이

다른 치약에 비해 좀더 많이 치아마모를 시키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됐습니다.

왜냐면 치아의 경우엔 실제로 미백효과를 봤거든요?  전보다 확실히 하얗게 변했는데..

그건 다른 말로 하면 그만큼 뭔가 치아마모를 시킨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이것저것 다 떠나서, 정말 꾸준히.. 옳은 양치질법으로.. 하루 3번 양치질을 성실하게 했는데..

왜 말씀하신 것과 달리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건지 제가 이해될 수 있도록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잇몸과 치아는 겉으로 보기엔 예전에 충치때문에 아말감 떼운 것 빼고는 아주 정상적으로

보이는 상태입니다.)

 

단지 병원에 가보세요.. 이런말 말고 이 치약을 이용했을때 이런 부작용도 생길 수 있는지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병원에 가보더라도 이러한 것을 알고가야 도움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관리자 2014-07-13 17:07:51

파인프라 사용 감사드립니다.

상세하게 기재하신 증상으로 보면 혹 명현현상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통상 스켈링을 하고난후 막혀있던 잇몸은 혈액순환이 왕성하게 되면서

일이주정도 시림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치아의 시림증상은

1.치아파절

2.치아금감

3.잇몸질환으로 치아와 잇몸사이가 미세하게 벌어져 시림증상

등 이 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은 일반치약보다 더 부드럽고 자극이 없는 치약이며

연마도 또한 여타 일반치약보다 월등이 약한편입니다.

만약 연마도를 강화한다면 잇몸질환은 결코 사용후기처럼 개선될수가 없습니다.

연마도가 높을수록 양치시 잇몸은 상처가 더 쉽게 생기며 치아의 에나멜층을 파괴하여

양치때마다 피가 나는 경우가 생깁니다.

 

잇몸질환은 감기보다 더 흔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건강하다고 하더라도 성인 모든 사람들이 잇몸질환이 진행중이며

수십년간 만성화된  잇몸질환은 어느순간 급속히 진행 치아를 하나,둘 발치하게 합니다.

사용기를 보면 혹 강하게 양치하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사용하지 않았을때 시림증상이 개선된다면 당연히 1-2주 정도 사용을 중지하시고

다른 치약을 사용하면서 비교해보시는것이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구매내역을 보니 이미 삼개월이상 사용하신바

아마 치태,프라그,치석이 제거되면서 명현현상이 온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것은 사용자 마다 반응및 기간이 다른바 스스로 한번 비교해보심이 옳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신** 2014-07-13 18:15:37

빠른 답변을 주셔서 외출전에 답글을 남깁니다.
먼저 답변주신것 감사하구요, 그만큼 개발하신 치약에 대해 자부심이 있으신 것 같아서
그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나름 상세히 설명한다고 했습니다만.. 직접 구강상태와 치아를 보신게 아니니까
답변주시기가 어렵고 한계가 있으리란 생각은 듭니다.
그러나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 명현현상이라고 하신 말씀은 저로선 솔직히
이해가 어렵습니다. 차라리 진짜든 아니든 부작용의 일종이라고 그러면 이해나
할텐데.. 이제와서 명현현상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저만큼이나 오래 명현현상이
지속된 사례가 있었나요? 있었다면 사례 좀 알려주셨으면 하구요..

개인마다 판단기준이 다르겠습니다마는.. 전 예전에 잘못된 방식으로 세게 양치질을 해서
앞니 뿌리부분이 파인적이 있었기 때문에(치과 진단) 그 후로는 정말 조심해서
치아가 상하지 않는 옳은 방법으로 양치를 하려고 항상 의식적으로 노력합니다.
(솔직히 그정도 관심이 없었으면 파인프라 치약을 찾아보지도 않았겠죠)

그게 벌써 제작년 겨울이니까 1년반 훨씬 전부터 약하게 양치질중인 셈입니다.
그런 제가 세게 양치를 한다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칫솔 자체도 비교적 부드러운걸
쓰구요.

게다가 다른 치약을 쓰면 효과가 사라진다고, 한번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면 계속 이걸 쓰셔야 한다고 그 상담하신 분께서 제게 신신당부를 하셨는데..
이제와서 다른 치약을 사용해보라고 하시니.. 말씀에 일관성이 없으니까 저로선
혼란스럽네요. 정말 다른 치약을 사용했다가 다시 이걸 써도 상관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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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이것도 그 명현현상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에 해당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악화되는 시기가 비슷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이가 시린것만큼 큰 변화는
아니지만 잇몸도 뭔가 이상하거든요.

예전에도 솔직히 치아 1~2개가 문제는 있었습니다. 뭔가 위아래 치아가 맞닿으면
신경이 눌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솔직히 평소에 그렇게까지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알아보니 치주염일 가능성이 있으니 견디기 힘들면 신경치료를
하라더군요. 당장 지내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으니까 참아보기로 했었습니다.
그 후로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되어 사용하기 시작했구요.

근데 지금은 그쪽의 치아 3~4개가 확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잇몸상태(혹은 신경상태)가
나빠졌습니다. 딱딱한걸 씹으면 이젠 통증이 느껴져요. 이게 치약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공교롭게도 이가 시린것과 거의 시기가 비슷하거든요.

지금은 그쪽으로 조금만 딱딱한 것도 씹기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그쪽으로 씹으면
깜짝 놀랄 정도로 신경이 눌리는 느낌이 오는데. 전보다 더 민감해진 것 같습니다.
예전엔 눌리는 느낌이 와도 무시하고 씹어도 될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대로 씹으면
마치 잘못씹었다간 치아가 부서져버릴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랄까요.

이쯤되니까 저도 치약이 이렇든 저렇든 상관없이 이번 여름휴가때 치과에 가볼 생각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만, 갈수록 잇몸과 치아상태가 나빠져 가는 이유나 좀 알고 싶은
심정이 큽니다. 안타깝게도 상태가 안좋아져가는 시기에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고 있었구요.

글이 길어졌는데.. 쉽게 말해서 이렇게 명현현상이 길게 가는 경우가 있는지,
위에 말한 잇몸증상악화의 경우도 명현현상에 속하는지, 치약을 다른걸 쓰다가 다시
파인프라 치약을 써도 되는 것인지 번거로우시겠지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관리자 2014-07-13 19:08:42

안녕하세요.

아마 갑자기 심해지는 시림증상과 치아의 들뜸현상, 즉 잇몸뼈에 문제가 생겨 속에 작은염증만 있어

치아는 단 1mm만 들뜨더라도 우리 치아는 씹는데 바로 불편함을 느끼게 되며

힘을 줄때 신경에 닿아 끔찍할 정도의 통증과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우선 질문에 답을 드리면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후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명현현상은 보고된바 어떤 체질에서 작용하는지는 당사에서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건강하다는 분이 저희 치약을 쓰고 한두달뒤 명현현상이 보고되기도 하며

아주 심각한 치주질환 즉 치과서 서너개의 치아를 발치하라는 권고를 받은사람이

파인프라 치약을 쓰고도 전혀 명현반응이 없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또한 사용후 두세달뒤 한번,그리고 육칠개월뒤 또한번의 증상을 호소한분도 있습니다.

당사 판매량으로 추측해보면 명현반응은 약 일천명당 2-3명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잇몸질환이란 치아가 문제가 아니라 잇몸뼈, 즉 피부조직이 감싸고 있는 치아의 뿌리쪽

잇몸뼈(하얀연골뼈)에 세균이 깊이 침투 잇몸뼈를 녹여가는 과정에

치아의 들뜸현상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첫 질문에 다른 치약을 사용해보시라고 한것은 질문에서 여타 치약을 사용했을때

시림증상이 완화되는 것을 느꼇다고 하셧기에 말씀드린것으로서

실제 파인프라 치약의 효과를 떠나 우선 증상의 완화가 최우선이 아닐까 생각한것입니다.

사용중 명현반응이 올때 당사에서는 소염제와 진통제 2틀치 정도를 곁들이면

쉽게 해결된다고 보고있습니다만 사용자분의 증상,상태는 당사에서는 명확하게 인지할수가 없습니다.

 

잇몸질환은 첫 답변에 말씀드렸다 싶이 수십년간 진행되던것이며 치과가셔서 사진을 찍어도

농이 깊이 차거나 잇몸뼈가 확연하게 녹은 상태가 아니라면 사진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구나 농이 없이 전체적으로 조금씩 진행중이라면 전혀 치과서 인지할수조차 없는 경우도 있으며

치과치료에서 근본해결자체가 전무한 만성질환입니다.

"잇몸질환에는 완치란 말을 쓸수가 없다" 대한치주학회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말은 최선의 치료.그리고 잇몸환자는 만성질환자라 보지만 심한 통증을 호소하면

치아발치-신경차단-소독.....이자체가 끝입니다.

신경치료를 하고 일이년간 급속한 진행을 보여도 통증이 없고 인지를 하지못하여

결국 시간이 흐르면 옆치아가 또 문제가 생깁니다.

 

아주 간단한 질환같지만 잇몸질환은 현대의학으로 지금까지 해결점이 전혀 없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소리없이 진행되던 잇몸질환은 환자의 면역력이 떨어질때, 피로감이 누적될때,스트레스가 심할때

좀더 활성화되며 잇몸질환의 진행은 환자의 면역력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잇몸균은 혐기성으로 밤에 잠들때 활성화되며 낮에는 조용히 잠복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몇개월사용한후 증상이 나타난것으로 볼때

진행되던 잇몸질환에 명현현상이 온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첫 질문에 말한것처럼 파인프라 치약을 쓰지않으면 시리지 않다고 했을때

잠시 멈추는것.

그리고 진통,소염제를 곁들이며 지속적으로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는것.

(사용법은 잘아시리라 봅니다)

진행이 심한 치주염 환자의 경우 당사에서는 하루 5-6회이상 집중적인 관리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잇몸질환은 치아가 아닌 잇몸속에 진행되는바 양치때는 항상 입안 모든 피부조직을 우선 닦은후

치아를 닦는것이 옳바른 방법입니다.

 

명현반응이 올때 낳아가는것 같던 잇몸은 갑자기 더 심한 통증과 시림증상이 동반되며

급속히 진행되는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파인프라 치약의 양치는 실제 먹는것도 아니며 양치후 단지 횅궈내는것 뿐입니다만

현존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세균을 제균하며 잇몸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지금까지 아무런 저항이 없던 잇몸균에 서서히 잇몸피부조직을 통하여 약효가 침투하여

잇몸깊숙히 숨어있는 균과 싸움을 벌이기 시작하며 위에 쓴것처럼 1-2차례 명현반응이 보고되기도 합니다.

간단히 양치몇번하면서 좋아졌다가 아니라 신중하고 집중적인 관리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마음으로 한달정도 집중 관리하는것이 자신의 치아를 유지해 나가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보고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 사용시 다른치약 사용을 금하고 있는 이유는 일반치약과 효과면에서 너무나 다른 차이점을 보이는바 집중관리로 근본해결을 할수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아마 중간에 다른 치약을 일이주 사용하신다면

어떻게 자신의 치아및 잇몸이 작용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할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신** 2014-07-13 22:20:29

그러니까 관리자님 말씀에 따르면 제가 명현현상을 겪는게 맞는 것으로 보이고,
치약사용을 중지했을때 증상이 완화되는 것 같으면 얼마간은 그렇게 해도 되며,
혹은 소염제나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몇일간 견뎌보면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로군요.

근데 여기서 두가지만 더 질문드려도 될런지요.
집중관리라는게.. 글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하루에 5~6회 파인프라치약으로
양치질을 하란 뜻인가요?  그러니까 더 자주 양치를 해보란 것인지요.

그리고 말씀을 들어보면 지금 제 치아상황이 좀 안좋은 것 같은데..
이 상태에서 차갑거나 뜨거운 음료나 음식물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까지 호전될
수 있을까요? 현재 차가운 것 뿐만 아니라 약간 뜨거운 것조차 해당 치아에
닿으면 통증을 수반하는 상태거든요? 자꾸 번거롭게 죄송합니다;;
그래도 저로선 중요한 문제라서 대충대충 넘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네요.
물론 치과에도 가봐야겠지만 지난 겨울에 찾았을땐 겉으론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김** 2014-07-14 09:06:36
이상하네요~ 난 진짜 좋아졌는데요. 어제도 남편이랑 족발 먹는데 남편이 진짜 괜찮은거냐 거참 신기하네. 하여 새삼 생각나서 오늘 아침 홈피에 들어와 글을 읽게되었는데 사람마다 다른 지는 몰라도 난 찬 물 한 모금만 마셔도 머리부터 어깨까지 통증이 정신 못차리게 있었는데 지금 벌컥벌컥.. 냉커피까지 마시거든요. 암튼 안타깝네요...
효** 2014-07-14 09:53:57
저도 4개월째 사용 중인데 고질적인 입냄새, 양치 시 출혈, 이 시림, 통증 등이 없어졌고 거기다 발치 예정이었던 어금니 흔들림이 거의 없어져서 아~ 이런 게 기적이구나, 싶고 제 지인들도 효과 많이 보고 파인프라 애찬론자가 되어 가고 있어요. 저도 그렇지만 파인프라 치약을 쓰기 전에도 나름 잇몸 질환 전용 치약을 써왔던 사람들인데 이젠 다른 치약을 못 쓰겠다면서 극찬를 하니 이 제품를 알려준 제 주가도 올라가더라고요~ 뿌듯하답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쓰시는 모든 분들이 저처럼 효과를 봤으면 좋겠네요~~
공** 2014-07-16 08:30:43

작년부터 지금까지 1년정도 사용했는데

 

저도 딱히 좋아졌다고는 못느껴지네요

 

미백과 치석제거 잇몸질환에 좋다고들 하는데

 

14개정도 사용해본 지금  미백은 물론 치석도 1년사용한거 치고는

 

효과가 거의 미비한거 같네요

 

현재 치약은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

 

치과가서 그냥 스케일링 받아서 치석은 제거 됐지만 미백 잇몸질환 완화란 말이

 

저한테는 와닫지 않네요

 

한번에 두번씩 양치를 해본적도 있는데

 

남들 다보는 효과 저는 못보니까 게속 사용을해야 하는건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