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된건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사용한지는 1년이 되 가네요
친정 엄마의 유전탓에 잇몸이 안좋아서 잇몸 치료도 받았었는데 가끔 붓기도 하고 피도 나기도 했어요
저도 처음에는 후기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읽으면서 글의 내용이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글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죠
다른 치약과 함께 사용하지 말라고 하셔서 하루 4번씩 파인프라 치약만 사용한 지금 현재는요...
인플란트를 하는 중인데 치과의사 분이 양치를 아주 잘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원래는 잇몸이 안 좋으면 6개월에 한번씩 잇몸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말이죠...다 파인프라 치약 덕분이에요^^
건강한 잇몸을 위해서 내 평생 사용할 치약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