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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터넷에 구내염증을 검색을 하고 알보칠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연관 검색어로 찾게 되었습니다.
일단 구매를 하였고 약 일주일 정도 써본 경험 입니다.
사용하기 전 상태라면.
1. 혀에 백태가 있고, 혀 윗면의 앞 쪽 1/3 가량이 혀에 돌기가 고르지 못한 상태 (매끄럽다고 해야할까요?)
2. 양치질 하고 나서 혀로 아랫니 뒷면을 한번씩 만져보면 미끈하지 못한 상태 (스케일링 받고 나면 날카롭고 미끈합니다)
3. 양치질시 잇몸에서 피가 조금씩 남 (막 피가 흐르는 정도가 아닌 칫솔모에 색깔이 분홍색으로 됨)
맨 처음 사용할 때 느낀 점이라면
1. 치약을 매우 소량을 쓰는데 거품이 많이 난다. (쌀알만큼 짜서 한번 더 할때도 거품이 많이 남)
2. 첫 사용시 약한 작열감이 있다. (단 1회만 느낄 수 있었고 그 이후로는 느끼지 못함)
3. 냄새가 얼핏 은단 같다. (이것도 단 1회만 느낄 수 있었고 그 뒤로는 향을 잘 느끼지 못함)
그리고 약 일주일 정도 사용 후에 느낀점(?)이라기 보다는 확실하게 바뀐점이라면.
1. 혀에 백태가 거의 사라졌다. (그리고 혀 앞쪽에 돌기가 고르지 못했는데 정상화)
2. 양치질 하고 아랫니 뒷면을 혀로 만져보면 미끈하다. (스케일링 받은 것 처럼 날카로움은 없음)
3. 양치질시 잇몸에서 피가 나지 않음 (가끔 잇몸에 칫솔모에 찔려서 염증이 날 정도로 약간 힘을 줘서 하는 편임)
아직까지는 그 외 효능인 치태/치석의 약화, 미백효과, 잇몸색깔 정상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보통 스케일링 받고 1-2일 지나면 잇몸색깔이 옅은 분홍색에서 진한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일주일 사용은 여기까지고, 한달 정도 써보고 또 후기를 올려 볼까 생각중입니다.
만약 한달 후에 본인 스스로가 느끼고 확인될 정도로 명백한 효과가 있다면 지인에게 추천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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