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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우메디컬 홈페이지를 보고 전화 상담 할 때 직원분이 다른 설명은 간단히 하고
고객님 한번 써 보시면 " 머 이런기 다 있노" 라고 하실 겁니다 라는 말에
사실 제가 구취가 좀 심하고 마눌님은 얼마 전에 잇몸 째서 치료 하고 난리도 아니었기에
에라 일만 오천원 까이꺼 투자하자 했는데
어라! 2개를 사야 택배비가 없다라네
에라이 치약이 금방 썩는것도 아닌데 31,800원 과감히 투자!
2개를 사서 현재 딱 7일간 사용 합니다.(집에서는 원품 사무실에서는 증정품)
중요한건 이틀도 아니고 약 3~4회 사용후 진짜로 " 머 이런기 다 있노" 실감 했슴다.
구취는 자고 일어나면 입안아 텁텁하고 혀에 백태가 하얗게 껴여 있을때 많이 나는데
자고 일어났는데 전처럼 혀에 백태도 별로고 입에서 구취가 확 달아난 정도는 아니고
혀바닥 백태 량이나 구취가 본인이 생각 하기에 약90%정도 없어 졌어요.
햐!! 요고 계속 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어제 저녁에 치약을 짜는데 어라!
뿌욱 하면서 공기가 확 빠지면서 치약이 확 줄어 들어 "어어! 머 이런기 다 있노" 싶어 또 한번 놀랬어요
설마 공기를 판매 한거는 아닐거고 치약에 공기를 덤으로 주신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