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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사실대로만...

김** 2014-06-23 09:38:21 조회 1,045

지금부터 내가 겪은 그대로, 적어볼게요

 

지금 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왼쪽 위의 끝에서 두번 째 어금니가 아파서 충치인가 치과갔더니 잇몸이 부었다고 염증치료하면서 "나중 나이 더 드심 결국 빼야합니다" 라는 말을 들었으니 이 잇몸이 아프기 시작한 게 8년 째입니다. 참고로 나는 55세 여성입니다.

그 후로 정말 피곤하기만 하면 붓고 양치할 때 피도 나고 그 쪽으로 고기를 씹고나면 후유증이 커서 한 2년 전부터는 반대 쪽으로만 씹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 6월 선거 연휴를 끼고 좀 무리하게 다녔더니 이가 막 흔들리는 느낌과 함께 다른 때는 자고 나면 가라앉았는데 자고나면 이가 더 아프고 자다가도 아파서 깰 정도였습니다. 치과를 가니 그 자리에서 두개를 빼고 임플란트 하라고 덤벼들더군요,임플란트의 부작용이나, 비용(만만치 않은 비용의 견적도 말 안해주고 대체 내가 돈이 없음 어쩌라구) 등 기본사항도 설명없이... "잠깐만! 일단 약만 좀 주세요" 라고 강력히 말하고 약을 먹었는데 붓기는 조금 가라앉았으나 찬물 더운 물 마시면 순간 통증이 잇몸 아픈 쪽 머리 정수리부터 목 어깨까지 일시에 찌릿 전기오르듯 아프고 나중에 심한 며칠은 아무 것도 안먹었는데도 종일 목이 결려서 견딜 수가 없더라구요.

그냥 확 빼버리고 말까. 하루에도 몇 번을 망설이다가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파 인프라 치약의 구매후기를 읽게되었고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셈치고 2개를 구입했어요,

내가 한 방법은

 첫 일 주일은  콩알만큼 묻혀 닦고 다시 쌀알만큼 묻혀 더 닦고 하루 2번정도 가는 소금을 손에 묻혀서 아픈 잇몸을 맛사지하고 중간중간 가글링하고, 커피와 음료수를 안마시고, 기도하고...(소금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그 전에도 소금은 가끔 이용했어도 지금처럼 효과는 없었어요, 그러나 여러분도 파인프라 치약과 같이 이용해보심 해될건 없을 겁니다).

오늘 보름이 된 시점의 변화

1. 통증이 아주 찬물이 직접 이에 닿을 때 외엔 없어짐.

2. 잇몸의 붓기가 없어지고 이가 좀 내려와서 위 아랫 니 부딪힐 때 닿는 느낌이 없어짐.

3. 양치할 때도 잇몸이 아프지 않음.

4..잠 잘 때 아프지 않음(자고 나면 윗 어금니가 내려앉아 더 아팠었음).

5. 입안이 텁텁하지 않음.

6. 좋아하던 커피를 한 10일 끊었다가 다시 한 두잔만(확실히 커피는 잇몸에는 안좋은 것 같음) 마실 수 있게 됨.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