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사랑니가 느즈막 막에 나서 빼야하나 아프지만 참아야 하나 고민하는 차에 파인프라를 알게되었습니다
사랑니가 잇몸을 못살게 굴어 병원을 가야겠다 마음먹었을때 인터넷상에서 우연히 이 치약애 대해 알게되었고 후기와 평이 남다르게 좋더라구요
하지만 가격이 시중의 치약보다 조금 비싸길래 살짝고민하다 구매를했고 지금은 안사면 후회할뻔했다고 가족들에게 별점 다섯개짜리 평을 듣고있습니다
저혼자만 쓰기아까워 부모님께도 써보라고 드렸더니 어머니의 흔들리던 이가 지금은 흔들리지 않고 잇몸도 아프지않다고 합니다
아버지도 말은안하셔도 치약이 자꾸 주는것보니 열심히 쓰고계신것 같구요
덕분에 효녀가 됐어요ㅋㅋ 감사합니다
파인프라 계속 계속 평생 쓸 생각입니다♡♡더욱더 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