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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이가 빠지는 슬픔~~

김** 2014-05-28 16:33:43 조회 953

언제부턴가 나에게 커다란 슬픔이 찾아왔습니다.

둘째아이를 낳고 6개월쯤 지나니 어금니 뿌리쪽 잇몸 사이에 염증이 생긴것입니다.

처음엔 잇몸이 아프다,,,라고만 생각하고 진통제 먹고 참았더니 웬걸요 도저히 치통을 참지못해 치과에 갔습죠...천청벽력과 같은 얘기를 하시더라구요..어찌할 수 없으니 생니를 두개나 빼야 한다고요 지금 안빼면 다른 잇몸으로 염증이 번져서 다 빼는 결과를 낳을수도 있다고 겁을 주셔서 저는 할 수 없이 두개의 멀쩡한 치아를 빼고 말았습니다.

그 후엔 저에겐 거의 매일 치아가 빠지는 꿈을 꿉니다.

너무 끔찍한거죠...영화에서 보면 호러물에서나 나올법한 멀쩡한 치아를 뺀다고 생각해 보세요 너무 끔찍합니다. 비록 꿈이지만 꾸는 동안에는 현실같은 것 꿔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깨고 나서야 꿈이다 싶죠..잇몸 치료를 하러 치과에 다녔지만 그때뿐이였어요 근본 해결이 안되어서 항상 시린이와 뭔가 들뜬기분과 잇몸이 간질간질 거리면서 기분 찝찝한 것이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그러던중 주)제우메디컬의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써본지 두달여정도 됩니다. 온가족이 쓰고 있는데 우리 큰딸은 입냄새가 많이 가셨구요 저또한 찝찝한 기분이 나질 않고 잇몸도 조금 탄탄한 기분? 이 듭니다. 아직까지 눈에 보이게 뚜렷한것 모르겠습니다 솔직히...하지만 좋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치과도 물론 안가구요 막내가 3살인데 이 치약을 씁니다. 웬지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까봐 미리 닦아주려구요...조금 매운지 닦을때마다 퉤퉤 하면서 뱉기 바쁘지만 그래도 적응이 되어서 잘 합니다.ㅎㅎ

지금 저는 악몽 안꿉니다. 매일 이가 빠지는 그런 몹쓸 꿈을 꾸지 않는것 만으로도 심적으로 너무 좋고 감사를 드립니다.

참고로 언니들도 저처럼 이가 안좋아서 앞니 몇개씩 뺏더라구요 저도 몰랐었는데......

소개해 주고 사서 쓰라고 할랍니다. 그전에 미리 견본으로 사서 줄려구요 ㅋㅋ

암튼 좋은 치약 만들어 주셔서 넘넘 감사드리구요,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치약 살까 말까 고민하신 분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럼 전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