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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커뮤니티에 추천 글이 올라와서 홀린듯 주문하고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약 한 달 사용 후기를 요약하면 호기롭게 엄마, 올케, 친구에게 나눠주었던 치약과 폼을 회수하고 싶다! 입니다.ㅋㅋㅋㅋㅋ
제 상태로 말씀드리자면 일단 잇몸이 정말 약해서 6개월에 한 번씩 잇몸 염증치료를 다니고 있고요.
치약 중에 불소 함량 적은 거 잘못 쓰면 바로 치통이 와서 데굴데굴 구르는지라 쓰는 치약이 정해져 있어서
여행갈 때도 반드시 집에서 치약 들고가야 하는 사람입니다.
피부는 뭐 다들 겨울 사무실에서 혹사당하는 속건조 아시죠? 저도 그렇게 피부 속이 쩍쩍 갈라지는 듯한 건조함을 느끼며 근무 중인 도비입니다.
파인프라 영접 한 달!
아침, 점심엔 파인프라 치약 완두콩알만하게(아까우니까 정말 세심하게 양 조절) 짜서 살살살살 양치 열심히 하고요
밤엔 고불소 치약 쓰고 그 위에 덧바르듯 파인프라 치약으로 한 번 더 양치해주었습니다.
저 잇몸치료 갈 시기 지났는데 괜찮아요. 멀쩡해요. 만세!!!!!!!!!!!
밤마다 정성스럽게 파인프라 마사지폼으로 세안도 해주었습니다.
누가 그러던데 이 마사지폼으로 샤워하면 몸도 그렇게 보송보송해진다고요.
ㅜㅜ 아까워서 몸에 바를 수가 없어요.
얼굴이 살아났는데 몸도 살리고 싶은데.. 너어어무 아까워서 바를 수가 없습니다.
사장님 바디클렌저로도 좀 맹글어주십시오!
제 얼굴 쫀쫀해졌습니다. >_<
치약과 폼 유목민 생활을 이렇게 접고 충성하겠습니다.
가격 조금만 내려주십시오. 평생 충성하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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