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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60이 가깝다고 해야 빠른 나이가 되었다.. 세월 참 빠르다. 오랜만에 글을 올려본다.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지도 10년이 넘어간다.. 10년전 어느날 잇몸이 욱신욱신 아프고 치아가 흔들렸다.
이러다간 않되겠다고 생각하고 치과를 방문하니 풍치 란다. 발치를 하고 인플란트를 해야한다고 ... 지금이야
인플란트가 보편화 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인플란트를 꼭해야하는지 고민이 되었다.
집에와서 여러가지 검색을 해보니 잇몸건강에 관한 개인들의 방법들이 다양했다. 소주를 이용한 가글부터 각종 민간요법까지
가능한 방법을 따라했보았다..다소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차도는 없었다. 먹고 살려고 달려오다보니 불규칙한 식사와 일반화
된 회식문화에 건강관리는 항상 뒷전이었다.. 몸은 점점 약해져가고 있었고 관리하지 않은 치아는 어느덧 자리를 잃어가고 무너져
내려가고 있었던것이다. 어느 주말 가끔 함께 산행을 하는 친구와 선배를 만나 산행을 하고 내려와 막걸리를 한잔 하는데 친구가
막걸리를 못하는것이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풍치로 발치를 하고 인플란트 치료를 받고있는 것이였다. 아~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였구나...
생각을 하고 다시 고민하기를 시작했다.. 아직 인플란트를 하기는 이른 나이 아닌가.. 또한 인플란트도 영구적인것이 아닌데 벌써 그걸 한다고
생각하니 답답했다... 고민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잇몸건강을 고민하고 하던중에 파인프라 치약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때부터 사용하던
파인프라 치약을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하고있다. 나만 사용한것이 아니라 내 나이가 그렇듯 주변에 파인프라 치약 이야기를 한다.
약간은 반신반의 하듯 말들을 한다. 내가 10년을 사용했다고 해도 사람들은 원래 그렇다 자신들이 겪어 보지 않으면 믿지를않는다.
딴생각 하지말고 한두달만 꾸준히 써보라고... 일반치약이 치약인줄 알지 그건 세재야 세재.. 알지 입안을 세재로 닦고 있는거라고..
꾸준히 써온 파인프라 치약과 치과에 정기적인 검진으로 지금 입못질환은 잘 모르고 산다. 오복중에 하나라는 치아건강을 이제는 서둘러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들로 잇몸치약도 다양한것들이 나오고 있는것으로 안다.
하지만 나에게는 10년을 써온 나의 잇몸을 지켜준 파인프라 치약이 유일하다. 나에게는 앞으로도 치약은 파인프라 치약이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제는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는 말이 실감나는 나이가 되어간다. 요즘 60은 청년이라고 한다. 건강해야 인생 2막도 건강하게 꾸려나갈수있다.
그중에도 잇몸 치아 건강은 정말 중요한 요소중에 한가지라고 생각한다. 잇몸이 건강해야 10년후에 인플란트를 해도 잘 심을수있다고 한다.
나에게 파인프라치약을 만난것은 큰 행운이였다. 앞으로도 건강한 잇몸과 단단한 치아를 위해 파인프라 치약과 함께할것이다.
주식회사 제우메디컬측에도 감사드리며 회사의 무궁한발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