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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0대초반에 비록 늦은나이지만 치아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어떤치약이 좋을까하고 몇일간 인터넷 폭풍검색중에 "파인프라 치약으로 만족할수 없다면 이 지구상에 당신의 치약은 없다"라는 다소 황당한 광고가 눈에 띄어 얼마나 자신있으면 이렇게 광고를 하는지 한번 속는셈치고 다른치약에 비해 비싼가격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써본이후 지금까지 11년을 넘게 계속 쓰고있네요.
3년전 공직생활으로 정년퇴직하고 벌써 제나이 63세가 되었네요.
이 치약을 쓰기시작하고 11년동안 임플란트 하나도 한적없고 치과에 간적은 앞니잇몸이 약간 부어 치료한적과 스켈링 몇번 간적이 전부네요. 나이가 들면 임플란트와 충치치료 등 치아관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날텐데 저는 파인프라 치약덕분에 많은 돈을 아낄수 있었네요.
혹시나 이 치약을 구매하는데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제가 11년동안 오직 한 치약만 쓰고있다는 이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충분하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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