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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 나이 50살때 일입니다
유전적으로 잇몸이 좋지 않아 잇몸 전체가 부어 올라 칫과에 매일 왕래 하고 다녀 습니다
항생제 처방을 받아 치료를 여러번 하였지요
항생제로 도저히 차도가 없으니 "인사돌"을 처방하여 주더군요~
인사돌을 몇달 복용하여도 차도가 없으니 다른 제약회사 잇몸약을 처방하여 주더군요
지금은 그약이 이름이 뭇었인지 잊어 버렸지만, 인사돌과 쌍벽을 이루는 약이 있었습니다
처방약 두가지를 한, 1년정도 복용하여도 차도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정보를 찾고 있던중 파인프라치약을 접하게 되었고~
치약 덕분에 잇몸이 잘 버티고 있습니다
파인프라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 아니면, 벌써 인플란트를 했을텐데~
덕분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잇몸이 약한사람이라서 이 제품이니라면 어떻게 버텼을까~
좋은 제품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아마도 평생 사용할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후기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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