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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 사용한 지 몇 년 되었네요.
40대가 되어 중반을 넘으면서 풍치는 더 심해지게 되었어요. 정기검진에서 잇몸 상태가 60대라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요..
직장 지인에게서 파인프라 치약을 소개받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그런데, 최악의 상태인 잇몸과 치아에 뭐가 아깝겠어요. 당장 프인프라 치약 구매해서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어요. 치아 뿌리가 많이 드러난 잇몸은 수시로 부어서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었는데, 파인프라 치약 사용하고 나서는 정말 한번도 통증을 느끼질 못했어요. 그냥 느낌만 그런거 아닌가 싶어 치과검진에서 물어보면 관리 잘 했다는 의사선생님 칭찬도 들을 수 있어서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그래서 솔직히 전 파인프라 치약 전도사 역할 합니다. 또래, 후배, 선배님들이 치아 건강 이야기하시면 여지없이 파인프라 치약 소개합니다. 제가 뭐 치약 홍보해서 뭐 메리트가 있는것도 아닌데 왜 이야기하고 소문내고 다니겠어요. 당연히 치아 건강과 풍치 예방에 효과가 좋으니 자신있게 소개하고 다니는거죠. 소개하기 부끄러우면 절대 이야기 안하죠. 그래서 이제는 전혀 비싸다는 생각 않고, 치약 떨어지기 전에 무조건 쟁여 둡니다. 파인프라 치약 쌓아두면 어찌나 흐뭇하고 든든하던지요^^ 이번에는 작은 사이즈를 135g 세트 구매수 만큼 주셔서 정말 득템한 기분이 들던데요~~~^^ 작은 사이즈 치약은 기숙사 생활하는 아들 부지런히 챙겨줍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며 시간 될 때 양치하라고 파인프라 칫솔과 치약 케이스에 넣어서 잘 챙겨줍니다. 첫째 아들도, 둘째 아들도, 남편도 이제 치약맛은 파인프라 치약맛이라고 알고, 다른 치약은 쓸 생각도 안하고 파인프라 치약만 씁니다. 그래서 그런지 몇년간 충지 없이 치과검진 그대로 무사통과입니다. 다른 치약 쓰면 지금까지 쓴 파인프라 치약 효과 줄어드는 느낌까지 든다니까요~~^^ 치약 사용법에 안내된 대로 온수로 가글하고, 잠 자기 전에는 칫솔에 콩알만큼 짜서 재양치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치약 거의 다 써서 입구로 안나오면 가위로 잘라서 마지막 치약까지 싹싹 긁어 씁니다. 이 좋은 치약 조금이라도 그냥 버릴 수 없잖아요~~~*
어떤 성분인지 궁금해서 홈페이지 내용도 살펴보았습니다. 치약 조성물에 고나한 특허2건에 끊임없이 계속 연구를 하고 계시단 내용과 가족이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느 한 분야에 정말 미친듯이 꽂혀야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직접 오랫동안 사용해보고 효과를 느꼈으니까요. 잇몸과 치아에 좋다는 치약 저도 약국에서 구입해서 다양하게 사용해 보았어요. 그런데, 텔레비전에서 광고하듯이 그런 효과는 직접 느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풍치와 잇몸 염증 예방에 효과적인 파인프라 치약에 정착했을 때 정말 안심이 되고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어요. 정말 끊임없는 연구의 결과 인정합니다!!!!
이렇게 좋은 치약 만들어주셔서 치아 건강 투성이인 저 같은 사람은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문자로 이벤트 연락도 잘 주셔서 좋은 기회 놓치지 않고 구입할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번창하세요.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파인프라 치약을 경험해봤으면 합니다. 꾸준히 잘 써서 치아 관리 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벤트 많이 계획해주세요~~파인프라 민간홍보대사 직장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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