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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에 처음 파인프라 치약을 접하고 늘 잇몸 염증에 시달리며 치과를 들락거리던 나에게 잇몸 염증에서 해방시켜준 이래로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2015년도 이후 한번도 치약을 바꾸어 본 적 없어 오로지 파인프라 치약 만 사용한 결과 지금에 와서 보니 10년 동안 한번도 잇몸 염증으로 치과 가본 적이 없었네요...ㅋ
아직 치약이 3개나 남았는데 마침 쓰고 있던 파인프라 아모아넬 샴푸를 거의 다 써가는 터라 샴푸 증정 이벤트에 1년 치 구매해 버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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