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쭉 우리집 치아들을 담당하고 있는 파인프라 치약입니다
이곳에서 안살땐 오픈마켓에서 좀더 싸게 사고 했으니
다른치약으로 닦아본적이 없네요
덕분인지 치아에 별일은 없었구요
아직까지는 치과에 돈과 시간이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크게 드라마틱하게 어디가 좋은건 모르겠는데 딱히 불만도 없습니다
다른 치약으로 바꿔보고 싶은 생각도 전혀 든적 없구요
그냥 파인프라로 양치하는게 당연한듯 자연스러워졌네요ㅎㅎ
별일없다면 평생 쓸거 같은데요
더 좋은 치약이 있을지 저는 모르겠어서 지금껏 믿고 씁니다
앞으로도 양심적이고 믿을 수 있는 좋은 제품으로 많은 분들의 치아를 건강히 지켜주시길 응원합니다^^


파인프라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