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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역을 보니 10년이 되었네요.
후기를 적는다 생각 하면서도 미루다 보니..
생활에 쫒기듯 살던 50대 어느 날 저녁 무렵에 치통이 시작되어
밤새 죽염을 물고 참으며 치과 문이 열리자 마자 찾았던 기억이 나네요
젊을 때 치아 관리를 별 관심도 지식도 없어서 못했었고 그래서
치아 상태가 좋지 않고, 건강 관리도 조심은 하나 잘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후 검색도 하고 책도 찾아 보며 하던 중
파인프라 홈페이지를 우연히 보게 되어
회사 관계자들의 정성 어린 소개 글과 사용자들의 후기를 보고
믿음이 생겨 인연을 맺고 지독한 치통을 다시는 경험 하고 싶지 않다는
위약 효과 까지도 놓치지 않겠다 는 생각으로 믿음과 정성을 다해
기본적으로 식사 때와 취침 전후 기본 5번 이상 꼭 닦고 있습니다.
그 후 치과는 꼭 필요 할 때 가는데 치통으로 고통 받는 적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치아로 고생하는 지인들에게 소개를 했으나
어떤 사람은 한 두번 사용하고 별 효과 없다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간절하지 않은 사람은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치약이 비싸다 생각 할 수 도 있지만 치통으로 고생을 해본 사람은
그 가치를 알 겁니다.
그리고 나이 들 수록 치아 관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더 소중 하다 생각이 됩니다
만약 좋은 치약이 필요 하나 선택에 고민이시라면, 파인프라 치약은 무조건 도움이 될 겁니다
(사용 꿀 팁: 이왕 쓰는 거 믿고 쓰면 효과가 배가 되는 건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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