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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지인으로부터 알게된 파인프라 치약이 벌써 10년째 돼가고 있네요. 내 나이도 벌써 63세이닌까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인프라를 쓰기전에는 치과을 1년에 한두번은 꼭 간걸로 기억되는데 이 치약을 쓴후부터는 딱딱한걸 씹어서 살짝 깨진걸로 딱 1번 간 기억빼곤 간적이 없네요. 주위에 제 친구들이나 비슷한 나이인 지인들은 임플란트든지 잇몸땜에 수시로 치과를 다닌다고 하는데 저는 거의 다닌적이 없으닌까 일단은 치과비용이 안들어가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이 치약은 아무래도 내가 죽을때까지 함께할 나의 반려품이라 생각되고, 파인프라 치약을 이 세상에 탄생해주신 회사 관계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