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지가 오래되어서 파인프라 치약을 만난 때를 정확히 기억할 수는 없지만 김어준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광고를 보고였던 거 같습니다. 술과 담배를 많이 하던 때라(지금도 끊지 못했지만) 잇몸 상태가 엉망이어서 치과에서 치료를 받고 이제부터 관리 좀 해야지 안 그러면 나이 들어 고생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 때였습니다. 암튼 파인프라 치약을 쓰면서 많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그 후로는 다른 지약을 써 본 적이 없고 가족, 친구 등 잇몸이 약하고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강력 추천해서 주변분들도 모두 장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시 가격이 다른 치약에 비하면 무지 비쌌는데 제 기억으로는 지금까지도 처음 구매했을 때의 그 가격을 유지하는 것도 장기 사용을 하는데 큰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웬지 믿음이 간다고 할까요. 저는 파인프라의 평생 고객이며 전도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