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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치약과 만난지도 어언10년이 다되었네요.
처음접한계기는 그시절에 잇몸이 너무 안좋아서
치아뿌리가 다 보이고 시리고 아파서 찬거 뜨거운거
먹을때마다 고통스러워서 맥주한잔도 시원하게
못먹고 빨대로 먹을정도였어요ㅋㅋ
안되겠다싶어 치과는 가기싫고 잇몸 검색하니
이치약이 떴는데 상품이 신뢰가 가고 후기도
너무좋아서 가격이 좀부담되긴 했지만
밑져야 본전이다 생각하고 3개를 주문해 처음
닦았는데 신기하게 잇몸 가렵고 아픈게 진정이되더라구요.
그후로 꾸준히 몇달 열심히 닦았는데 어느날 거울을
보고 깜짝놀랬어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샌가 잇몸 새살 이 살아나서
치아뿌리가 새살로 덮여 있더라구요.
그후로잇몸이 많이좋아져서 좀관심이 없어져서
다른일반치약으로 대충쓰기도 했는데
다시 잇몸병이 재발 하기도 하고 프라그도
깨끗이 세척되지 않아서 다시 파인프라로 되돌아
오기를 벌써 10년이됐네요
그동안 치약 용기디자인도 여러번바뀌고 치약색깔도
바꼈지만 내치아에는 변함없이 좋은 치약으로
발전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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