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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고 있는 30대 후반에 접어드는 남성입니다. 2016년에 처음 이 치약을 샀으니 참 오래도 썼습니다. 파인프라는 사용후기를 꼼꼼하게 보고 선정해주시기 때문에 구입할 때 마다 꼼꼼하고 자세하게 후기를 씁니다. 계속해서 같은 내용을 쓰지만 이 치약을 사용하기 전인 20대 후반에 잇몸 나이 40대 판정을 받고 열심히 손품을 팔아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20-30대 남자들이 무슨 치약에 신경쓰겠습니까. 명절때 마다 집에 들어와서 발에 채이는게 치약인데요. 아무거나 대충 있는거 쓰다가 40대 판정을 받고서야 심각해지더라구요. 그러고 지금까지 이 치약을 사용하면서 저는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용량 대비 비싼 치약이라는 걸 압니다. 근데 저는 이 치약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면 지난 9년 동안 무슨 치과 질병이든 걸려서 쓴 돈이 더 크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비약이 아니라 실제로 제 잇몸 컨디션은 제 실제 나이를 아득히 뛰어넘고 있었으니까요. 이후 9년 동안 저는 잇몸 나이 정지와 충치 하나 없는 컨디션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기능도 기능이지만 파인프라 치약 특유의 깔끔함과 개운함을 느낀다면 다른 제품은 못쓰게 될 겁니다. 제 구매 내역을 보시고 믿으세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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