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파인프라를 쓴 이후로 치과와 멀어졌습니다.
저번에 구입한 치약이 남아 있지만, 이번에는 잇몸이 좋지 않은 친구들에게 나눠주려 구입합니다.
처음엔 일반치약과의 가격 차이때문에 구입을 망설이게 되지만,
잇몸이 튼튼해지고 치과 갈 일이 없게 되니
치과 진료비를 생각하면 치약가격이 가성비 갑인 치약이라 생각됩니다.
콩알만큼만 짜서 쓰기때문에 일반치약 같은 규격보다
| 이전글 | 이를 닦아도 개운하지가 않네요 |
|---|---|
| 다음글 | 칫솔 품질개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