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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언니가 잇몸이 아파서 치과에 다닌다고 하면서 힘들어가길래 파인 프라 치약을 선물했어요 조급한 마음에 일주일후에 물어보니 잘모르겠는데 일단 쓰고있다고 하더니 1달후에 연락이 오기를 이거 어디서 사면 되냐고 되물어 보는 언니의 변화에 흐뭇했습니다. 언니도 따로 주문해서 쓰고 있다고 하니 이번 연말에 친척들 만나는데 치약세트를 선물하고 싶어서 구입합니다. 이정도면 파인프라 전도사가 아닐까요? 암튼 좋은치약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