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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년을 위한 제언

군******** 2023-09-15 15:17:49 조회 87

  내가 파인프라 치약을 만난지가 10 년이 지났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인터넷 마켓에서 구입하다가 제우메디칼에서 직구하게 되었다. 1 년 사용할 분량을 구매하기 때문에 1 년에 한 번 구매한다. 시니어를 위한 치약이라고 말하고 싶다. 주변에서 잇몸이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적극 추천한다. 우리 동네에서 항암치료를 하시는 분이 항암약을 드시기 때문에 입안이 헐어서 먹는데 무척 고통스럽다고 하기에 내가 소지하고 있던 치약 두 개를 주었다. 사용 후에 효과가 있었는지 지금은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다고 했다. 이젠 생일 선물이나 연말연시에 치약으로 선물한다. 물론 시니어들이다. 치약으로서 추천할 만하다. 지금부터는 자랑보다는 제우메디컬에 고언을 하고자 한다. 포장용기를 왜 자주 교체하는지 의아하다. 화장을 자주 바꾸거나 칠색조의 복장을 하는 사람에게 믿음이 가는지 묻고 싶다. 무엇인가 숨기고 싶어하는 사람이 이름도 바꾸고 주소지도 자주 바꾼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것 아닌가? 세계적인 기업들의 로고나 심볼마크, 상징하는 색깔이 자주 바뀌는 것을 보았는가?' 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누구나 알 수 있고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정착하기 바란다. 또 하나는 파인프라 치약이 가격면에서 호락호락한 치약이 아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치약 중에서는 고가의 치약임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계속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효과를 느끼기 때문에 재구매를 하는 것이다.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나고, 염증이 발생하는 빈도가 많았던 나 같은 사람은 가격에 개의치 않고 재구매한다. 그런데 제우메디칼이 알아두어야 할 사실은 소비자는 매우 영리하고 영리 앞에서는 언제든 돌아선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파인프라 치약과 동급의 효능이 있는 치약이 출현하거나 가격이 차이가 있다면 언제든지 돌아선다는 사실이다. 몇 년이 지난 얘기이지만 우리나라 세탁기용 세제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소량 포장용 가격과 대량 포장용 가격을 다르게 판매하다가 TV 방송국 기자들의 심층보도에 걸려들었다. 소비자는들은 당연히 소량 포장용보다 대량 포장용이 더 쌀거라 생각하고 구매하다가 방송이 나간 후에 불매운동으로 번졌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개인적으로 경험한 사실이지만 가정에서 소형 건전지를 얼마나 많이 소모하는가? 그런데 두 개 포장한 가격보다 4 개 포장한 가겻이 더 비싸서 마트 점원에게 문의하니 그 회사의 방침이라고 하기에 그 다음부터는 그 회사 제품은 일절 구매하지 않는다. 파인프라 치약도 이 점을 잘 기억하기 바란다. 점도면에서도 아직도 치약이 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