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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상 살면서 겪어 본 아픔 중에 치통이 최고였습니다. 사람 진짜 괴롭습니다.
뭐 암이라든지 여러 병들이 있지만 제가 겪어 보지 못해서 아픔의 정도를 모르지만
제 입장에서는 치통이 가장 아팠던 것 같습니다. 어른신들이 오복중 하나가 치아라고 했는데
전 그 복을 타고 나지 못해서 일찍감치 크라운, 임플란트 등 여러 치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나이가 드니 이제 치통의 아픔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치과검사 독일치약,일본치약 등 치아에 좋다는
치약을 직구해서 사용해보다가 어느날 인터넷 검색하다가 파인프라 치약 알게 되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처음은 1개를 주문해서 사용했습니다.
어느 순간 잇몸이 피가나고 잘 붓던게 언제인지 모르지만 없어졌습니다.
왜 그러치 곰곰히 생각해보니 치약을 바꿔서 그런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외 출장 한달동안 콜게이트 치약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동안 잇몸에서 피가나고 잇몸이 부었습니다. 한국에 복귀해서 다시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얼마 사용하니 잇몸이 붓거나 피가나거나 하는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이때 확신을 가졌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이 나의 구세주구나~~~~~
지금까지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나의 치과 주치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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