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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이 떨어질 때 쯤이면 언능 쟁여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그래야 안심이 되거든요. 두 아들도 치과 진료 받을 때마다 충치가 조금씩 생기려고 했었는데, 파인프라 치약 사용하고 이번 진료에서는 충치가 없어 치약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일단, 저는 40대 후반인데 풍치가 있어 오래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잠자기 전 잇몸 마사지도 잊지 않고 하고 있구요. 치실로 마무리까지 하니 몇 년 동안 치과에서 치료할 거 없다고 이야기해주어서 계속 사용하는데 안심이 되기도 해요. 당연히 좋은 건 가족들도 함께 사용해야 하는 법. 부모님께도 친척분들에게도 직장 분들에게도 치약 이야기가 나오면 소개하고 있어요. 처음엔 치약 색이 까매서 신기해하고, 치약 맛이 달라 신기해하고 그러다 정착하게 되는거죠~~^^
건의사항이 있다면, 칫솔모가 검정색으로 치약색으로 변색되는 것을 고려하신 건 같은데 칫솔모 부분이 너무 작아 좀 불편한 감이 있어요. 칫솔모 부분을 좀 두껍고 칫솔모를 좀 더 부드럽게 만들어 잇몸 마사지에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이가 들면서 넓은 부분을 한번에 마사지하는게, 여러 번 파인프라 치약으로 양치하는 저에게는 좀 더 편리할 거 같애요.
단골로 자리잡은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칫솔질로 치아와 잇몸 건강 관리하고 보호하고 질병까지 예방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영양제 먹듯이 앞으로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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