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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여기 제품을 쓰다가 고민끝에 다른 제품으로 바꾸어 한참을 써 봤지만
결국은 파인프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품 스타일도 조금 바뀐것 같아 다시 열심히 써 볼께요
아들 여드름 떄문에 폼 맛사지랑 비누도 주문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