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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아들의 권유로 파인프라 치약을 접하고 비싸다, 어찌믿나, 온갖 추측을 뒤로하고 일단 사용해보자고 했던 세월이 어느덧 10년이 다 되가는거 같아요.. 전 잇몸상태가 안 좋았고 칫솔질 하고 나면 피가 많이 났었어요 파인프라 치약을 한달 사용쯤에 피가 나오지 않고 입안도 텁텁함이 사라지고 나름대로 괜찬은거 같아서 계속 사용하고 지금은 메니아가 되었답니다..
저희가족은 모두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고 있으며 명절때 들어오는 일반 치약제품들은 남에게 다 주고 있어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것이고 지인에게도 소개해주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 덕분에 아직도 치과에 다니지 않고 있어요~
나이가 더 들어도 건강한 치아를 갖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