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9년째 사용중이네요 회식할때 마다 쓰라고 쓰라고 몇번 홍보를 해도 듣는둥 마는둥 하던 사람들 술 많이 마시고 하던 친구들 하나 둘씩 임플란트 하고 몇천이 깨졋니 넌 얼마 들었니
농담을 주고 받고 있다가 내보고 넌 괜찮냐 하네요 그래서 난 파인프라 써서 괜찮다고 하니 써보게 하나 달라고 해서 하나 줬더니 이거 괜찮네 하더이다. 싸이트 주소 알려 줬으니 열정 구매자가
될거 같아요 전 아직도 씽씽합니다.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