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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치약을 사용후

김** 2014-05-08 15:34:38 조회 521

저는 50대주부입니다.

7년전 유방암수술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고보니

면연력이 떨어져 잔병도 잘이기지못하고 꼭 약을 먹게되더군요.

어느날 갑자기 치과에서 스켈링을 하고 왔는데 아픈곳을 건드렸는지 너무 이가 아파

다시 치과에 갔는데 선생님이 하시는말.

잇몸이 너무많이 내려가서 앞으로 이가 시리고 흔들리면서 빼야되는 상황이 온다고

하시는거예요.

제가 치과도 안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치과가서 잇몸질환 6개월에 한번씩

곡 치료하고 썪은 이 다치료하고 스켈링 주기적으로 다녔는데....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경험하신분은 저의 심정을 이해하죠?

저는 제 치아가 흔들린다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선생님 말대로 이쪽 어금니가 흔들립니다, 제가 흔들어보니 정말 흔들리는거예요.

임플란트비용이 너무 비싼거 아시죠.

겁이나서 일단 치과보험하나 신청하고.치아가 썩거나 치석이 쌓여 흔들리는 경우도

있지만 잇몸이 좋지않아 치아를 발치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저기물어보니 별로 귀에 들어오지않고 인터넷검색하다보니 파인프라치약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갑자기 나도 이가시리고 씹지도못하겠고 시원한 김치를

이 나이에 벌써 먹지못한다는것이 너무 서러워 한동안 걱정이 사라지지 않는게예요.

파인프라치약을 구입해서 사용하다보니 시린것이 없어지는것같기도하고 아닌것도 같고  일주일지나도

잘 모르겠더군요.

지금 사용한지 한달되었는데 저도 모르게 깜짝놀랐습니다.

냉장고에서 시원한김치를 저도모르게 먹었는데 시리지않고 이아픈것도 어느새 사라진겁니다.

사람이 음식을 씹지못한다는거...경험하지못한사람은 그 심정을 모릅니다.

지금은 음식이차가와도 먹는데 지장이없고 치과의사가하는말 지금은 방법이 없으니 사용하다아프면 진통제먹으라고했는데 파인프라치약을 쓰면서 시리고 아픈것이 싹 없어지다보니 넘 기분이 좋습니다.

저같이 시리고 잇몸이 아프신분 믿고 써보시면 후회하지 않을것같네요.

주변에 저와같은증세를 보이는분이 있으면 꼭 파인프라치약에 대해

사용해보라고 권한답니다.

치약은 세제가 아니라 약이어야한다는말 정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