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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파인프라를 알게 된지가 벌써
강산이 한번 변했을 정도가 되었네요. 파인프라를 알게 된것은
제게는 정말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남들이 들으면 웃을수도 있는
일이지만 당시에 저는 양치질만 하고나면 입안 피부가 벗겨지고
헐고 헛바닥이 갈라져서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
그리고 트거운 음식은 머기가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더 고통스러웠던것은 일반 시중치약을 쓰면
너무 매워서 양치질 내내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치과병원에서 알게 된 파인프라치약.
처음에는 이 치약도 별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며 그래도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맙소사~정말 설마가 사람 잡더군요.
양치질 후에 나타나는 그 모든 증상이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이러니 제가 어떻게 파인프라치약을 끊어낼 수가 있겠어요.
코로나 시기와 경기침체 그리고 다리를 다쳐서 일을 못하게 된지가
오래되어서 치약구매도 못하고 한달 조금 넘게 제일 자극 없는
치약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정말 큰 맘 먹고
항상 그래왔듯이 십개월치정도 구매했습니다.
늘 그럿듯이 치약이 다 떨어져가면 그 때부터는 약간씩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다 사용하기전에 미리 구매해뒤야 하니까요.
어쨌건 구매하고나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양치할 때마다 힘들었거든요.
일년치 구매하면 좋겠지만 ㅋ~~~^^
자칭 파인프라 전도사입니다.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사용해본 사람만이 할 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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