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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고 있는 30대 후반에 접어드는 남성입니다. 2016년에 처음 이 치약을 사서 올해 햇수로 8년 되었으니 참 오랜 시간 사용했네요.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저 역시 1년에 한번씩 꼭 스케일링을 합니다. 항상 가는 병원에서 스케일링을 하는데요. 이 치약을 사용하기 전 2016년까지 항상 잇몸이 안좋다는 얘길 들었는데,
그 이후에는 좋아졌다, 여전히 좋다는 말만 듣고 있습니다. 지난 많은 구매후기에서도 썼지만 20대 후반 나이에 잇몸나이 40대 판정을 받았을 때의 충격은 여러가지 치약을 알아보게 만들었고
그렇게 파인프라 치약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2,30대 남자가 무슨 치약에 신경을 씁니까. 집에 굴러다니는거 쓰지. 하지만 잇몸의 시간이 앞으로만 흐를뿐 뒤로는 흐르지 않는다는 사실에
저는 당시 너무나 충격을 받았기에 절실한 마음으로 이 치약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위에 쓴 그대로 입니다. 잇몸에서 피가 난다거나 빛깔이 안좋다거나 하는 것들이
없어졌고, 지금처럼 관리 잘하면 된다는 얘기만 치과로부터 듣고 있습니다.
압니다. 고작 치약인데 용량 대비 비싸다는거. 근데 잇몸, 치아 관리 잘못하다가 병원 한번 가서 잘못 걸리면 수백 우습게 깨집니다. 그래서 치아보험도 여럿 나오는 거잖아요.
이 치약 하나가 무슨 만병통치약인거처럼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저는 2016년 이후 단 한번도 치과질병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좋아지고 있습니다. 한번 써보세요. 한통만 써도 특유의 깔끔함과
개운함 때문에 다른 치약 못씁니다. 제 구매내역을 보시고 믿으셔도 됩니다. 파인프라 치약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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