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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기 전에 미리 쟁여두면서 사용한지 3년째입니다!
처음엔 거품이 안나고 헹구고 시원한 치약향이 안 느껴져 찝찝(?)하다 느꼈던게
지금은 오히려 가끔 치약향 나는걸 쓰면 인위적이어서 개운하지가 않아요 ㅎㅎ
항상 치실과 구강세정기와 함께 사용하고있고
3년동안 치과에서 충치치료해본적이 없네요..
물론 스케일링 주기적으로 받고 구강검진도 하고있습니다!!
하도 이가 잘 썪고 충치가 많고 잇몸이 약하고 내려앉아서
사용하기 시작한건데 확실히 치과에서 충치 안 생겼다고하니
제가 양치 꾸준히 잘한것도 있지만(?!)ㅎㅎ 파인프라 치약 덕이라고도 생각해서
끊을 수 없이 지속적 구매 아이템입니다!!
뭐가 홀린건지 모르겠지만 ㅎㅎ
칫솔은 중간에 다른거도 써보고했는데 확실히 파인프라꺼가 적응되서 그런지
크기 강도 칫솔도 딱 좋습니다ㅠㅠ
항상 개발하고 치약의 이름도 바뀌면서 더 나은 치약을 만들려고 노력하시는데
앞으로도 더더 좋은 치약 자주 개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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