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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 기간 동안 치약이란 공산품을 한 가지로만 쓰게 될 줄이야..
이미 파인프라 치약의 골수팬이 되어버린 큰딸 작은딸.
이번 설날에 집에 다녀 갈 때 한개씩 챙겨줘야 하는데..
몇 개 선 주문을 해야 할 듯..
좋은 치약 만들어 주셔서 감다 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