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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초창기 때부터 이 치약만 고집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치약에 비해 많이 비싸다 보니 경제성을 생각해서 한꺼번에 최소 10개씩 구매하고 있구요.
다른 분들 후기에서처럼 에이드 치약을 쓰고 있는 지금 만족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세정감도 별로 느껴지지 않고 닦는 자세를 신경쓰지 않으면 옷에 흘리기 일쑤입니다.
이러다보니 아이들은 이 치약을 끊은 지 꽤 됐지요.
오늘 오랜만에 구매하러 들어오니 또 리뉴얼 제품이 나와서 기대반 우려반으로 다시 구매합니다. 불편함없이 계속 사용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