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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터인지 남편이 잇몸에 이상이 생기더니만 병원을 자주 다니게 되었다
병원다니다 보면 좀금 낫더니 좀 지나면 또
그런와중에 만난 치약
생각외로 거품이 잘안난다고 처음엔 투덜 아닌 좀 이상하다더니만
지금은 다른 치약은 건들지도 않을 만큼 너무 좋아한다
인플란트는 결국2개 하게 되엇지만
그렇게 안좋던 다른 부분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게된 덕은
아마도 그래도 조금 늦엇음에도 불구하고 바꾼 치약도 도움을 많이 받은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난 이제 남편 따라 조금씩 바꾸긴해보는데
나에겐 거품이 들나도
왠지 더 깨끗해지는 뽀득거림이 있다랄까!
조금씩 쓰다보면 우리집도 건치가족으로 거듭날듯해서
잘 써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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