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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아파와 늦었구나 생각할 때 우연히 구매하였습니다.

조** 2014-05-03 13:42:05 조회 632

작은 가게를 하고 있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가게에 있다보니 출근과 퇴근할 때 빼고는 이빨을 안닦게 되더라구요. 치과를 안간지 십여년, 갑자기 이빨이 너무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잇몸에 피가 난것을 모른척한지 1년정도 되던 때였어요. 아마 참을만했으면 또 참았을겁니다. 평소 아파도 약을 안먹는데 소염진통제를 먹고 몇일을 버텼지만 안되겠어서 치과를 가기로 마음먹고 치과에 가기 두려워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두려운 이유중 가장 큰 부분은 얼마나 상태가 나빠서 얼마나 비용이 들어갈까였습니다. 몇백은 쉽게 깨진다고 하던데... 두번째는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무지하게 아프겠지...였습니다. 잠깐 참으면 다시 괜찮아지지않을까라는 기대... 그렇게 치과에 대한 비용과 아픔정도를 찾다 우연히 파인프라를 찾게되었습니다. 유명한 회사가 아니라 스팸처럼 광고한다고 처음엔 생각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말 오랫동안 알아보았습니다. 반신반의한 마음이었지만 이왕 믿는거 마음을 바꿨습니다. 처음 구매에 4개를 한번에 구입했어요. 가지고 다닐 수는 없으니 집에서 하나, 매장에서 하나 다 떨어질 때 모를 수 있으니 여분 하나씩 더해서 구입하였습니다. 배송이 오기 전이었지만 당연히 그날 치과를 갔습니다. 십여년을 안 간 제 치아에 치석이 너무 쌓여 잇몸에 고름까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군것질이나 음료는 안좋아해서 충치가 없다는거 정도가 다행이었습니다. 우선 스케일링을 받고 다음 예약을 잡자고 하였습니다. 엄청난 치석들이 나오고 치료동안 정말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택배로 파인프라를 받았습니다. 다음 예약까지는 일주일, 정말 집이든 매장이든 소량의 치약으로 자주 닦았습니다. 치아가 아프니까 정말 광대뼈든 머리든 다 아프더라구요. 사실 쓰는 동안에 좋아진 줄은 몰랐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안좋아질 때 눈치를 채니까요. 일주일 후 치과에서 고름도 빠지고 이빨이 좋아지셨다고 본인들 치과 스케일링만으로 좋아진거라 생각하셨는지 좋아해주시는 마음 반, 뿌뜻한 마음 반으로 신나하시더라구요. 거봐 우리 치과 스케일링 좋지?라는 어투였습니다. 사실 치과는 익숙해지지않습니다. 일주일에 성과가 있었고 아팠던 경험도 있었기에 이제 열씸히 파인프라 치약을 쓰려합니다. 치과 가지 전 몇십, 몇백은 깨지겠지라는 생각과 아픔을 생각하면 다른거 아끼고 정말 제대로 된 치약으로, 치약좋다~ 이게 아니라 이빨 아픈거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일상생활이 되도록 쭉~ 쓸려구요^^ 덧, 아프실 때는 치과를 가시는게 좋아요. 병행하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혹 오해를 하여서 치과대신 이것만 쓰라고 들리실까봐... 치과는 돈도 무시무시하고 아픕니다. 아프기 전에 쓰시라고 추천 글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