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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에이드 치약을 꾸준히 쓰고 있다가
이번에 새로 나온 비스 치약을 쓰게 되었어요~~
비교해보니 리뉴얼 된 제품이, 용량은 작아졌지만 아쉬워 할 것은 없는 게
색상이 좀 더 진하고 쫀득한 느낌으로 액상이 덜 흐르는 기분이 들어, 더 좋아졌다 싶어요~~!!
두 가지 다 써본 결과 새 비스 제품도 역시나 퀄리티 좋은 건 여전 했고요~~
거품이 더 난다기 보다 기분 탓인지 좀 더 개운하고, 더 부드럽게 닦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파인프라 거품 없어 아쉽다는 분도 계시는데, 저는 거품이 심하면 개인적으로 더 잘 안 닦이는 느낌 이더라고요~
저는 잇몸과 치아가 선천적으로 약해서, 어릴 때부터 거짓말 안 보태고
3천 만원은 치과에 쓴 것 같습니다.ㅠㅠ
부끄럽지만, 이제 30대 후반인데
풍치에, 잇몸염증, 치주질환까지.. 안 겪어본 치과질환이 없고
임플란트에, 크라운.. 등등은 기본..
이는 또 왜이리 약하고 자주 썪고, 착색도 잘 되는 것인지..
그러다 우연히 검색해 보다 파인프라를 알게 되었는데, 진짜 물건이더라고요.
일단, 양치 할 때 이에서 나던 피가 나던 것이 바로 줄었고,
확실히 다른 치약을 썼을 때보다 뽀독 뽀독하고 이가 잘 닦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잇몸이 핑크색이 된다는 것!!!
그동안은 약간 붉게 울긋불긋한 잇몸이 정상인줄말 알았는데, 파인프라 치약을 쓰며, 건강한 잇몸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치과에서도 잇몸 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쓰고서요.
설명에 나온대로 따뜻한 물로 양치 하면 더 효과가 있고, 두번 양치 했을 때 개운함이란..
지금은 임신 8개월 차로, 잠시 파인프라 치약이 떨어져 다른 치약을 쓰고 있던 차에
다시 피가 나고 잇몸이 약해져서 새로 나온 비스 치약을 구입해 쓰게 되었습니다.
치약 가격이 좀 있긴 해도, 소량만 쓰면 되고
또 사악한 치킨 값 생각하면, 파인프라 치약은 평생 써도 좋을 치약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무엇보다 효과가 확실하니까요!!
주변과 가족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임신중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성분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쓸 수 밖에요.
진작 알았으면 더 좋았을 파인프라 치약.. 앞으로도 앞으로도 쭉~ 애용하겠습니다~~!!
좋은 치약 만들어주셔서..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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